시제품이 누리집은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 아닙니다. 합성 인물 데이터로 만든 「정책 미리듣기」 시제품(POC)입니다.
새 의견수렴 설계

부동산 대책 흐름

현 정부 부동산 대책을 같은 합성 인물 1만 명에게 발표 순서대로 물은 결과. 사는 곳 집값과 점유 형태를 공식 통계로 넣었고, 판단 모델 Jev만 썼습니다(AI 추정).

  • 합성 인물 10,000명(시도·연령·성별 층화)의 반응을 AI가 추정한 값입니다. 실제 여론이 아닙니다.
  • 주거 정보: 인물마다 공식 통계로 자가·전세·월세를 배정하고, 대책마다 사는 시군구의 발표 직전 3개월 실거래가와 주택 소유 통계를 함께 보여 줬습니다. 배정은 통계에 맞춘 가정이지 그 사람의 사실이 아닙니다.
  • 인물의 나이·직업·가족은 그대로이고, 집값만 대책마다 발표 직전 3개월 실거래로 바꿔 보여 줬습니다. 금리·심리 같은 그때의 다른 시장 상황은 담지 않았습니다.
  • 대책만은 그 대책만 보고, 누적 맥락은 앞서 발표된 대책의 한 줄 요약을 함께 보고 평가한 값입니다. 같은 사람의 두 답을 뺀 값이 누적 효과입니다.

100만 명 지도로 보기합성 인물 100만 명을 점으로 찍고, 1만 명의 답을 대책마다 색으로 봅니다.

대책
10건
2025. 6. 27. ~ 2026. 8. 13.
합성 인물
10,000명
모든 대책에 같은 사람
Jev 호출
186,004회
저장한 답 재사용 13,996건 · 계산 시간 합계 2시간 53분
비용
$20.54
100만 토큰당 $0.042

찬성 쪽 비율의 흐름

대책별로 찬성·강한 찬성 확률의 합을 평균 낸 값입니다. 가로축은 실제 발표일 간격이고, 휴대폰에서는 번호로 고르게 폈습니다.

  • 대책만(그 대책만 보고 평가)
  • 누적 맥락(앞선 대책 요약과 함께 평가)
30%40%50%60%70%80%25.0725.1026.0126.0426.076·278·219·710·151·292·94·16·308·38·13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 누적 맥락 58%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 대책만 58%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누적 맥락 58%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대책만 53%9·7 주택공급 확대방안 · 누적 맥락 56%9·7 주택공급 확대방안 · 대책만 57%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 누적 맥락 62%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 대책만 61%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 누적 맥락 50%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 대책만 43%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 누적 맥락 57%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 대책만 51%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 누적 맥락 70%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 대책만 65%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 누적 맥락 57%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 대책만 47%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 누적 맥락 71%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 대책만 68%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 누적 맥락 66%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 대책만 64%대책만 64%누적 66%최저 43%
30%40%50%60%70%80%12345678910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 누적 맥락 58%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 대책만 58%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누적 맥락 58%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대책만 53%9·7 주택공급 확대방안 · 누적 맥락 56%9·7 주택공급 확대방안 · 대책만 57%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 누적 맥락 62%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 대책만 61%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 누적 맥락 50%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 대책만 43%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 누적 맥락 57%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 대책만 51%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 누적 맥락 70%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 대책만 65%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 누적 맥락 57%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 대책만 47%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 누적 맥락 71%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 대책만 68%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 누적 맥락 66%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 대책만 64%64%66%

누적 효과

같은 사람의 두 답을 짝지어 뺀 값(누적 맥락 − 대책만), %p. 가는 선은 95% 구간입니다. 첫 대책은 앞선 대책이 없어 두 조건이 같습니다.

0+5+10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누적 효과 0.0%p0.0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누적 효과 +5.3%p+5.3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누적 효과 −0.5%p−0.5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누적 효과 +1.2%p+1.2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누적 효과 +7.2%p+7.2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누적 효과 +5.9%p+5.9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누적 효과 +5.4%p+5.4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누적 효과 +9.7%p+9.7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누적 효과 +3.1%p+3.1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누적 효과 +2.6%p+2.6
0+5+10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누적 효과 0.0%p0.0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누적 효과 +5.3%p+5.39·7 주택공급 확대방안: 누적 효과 −0.5%p−0.5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누적 효과 +1.2%p+1.2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누적 효과 +7.2%p+7.2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누적 효과 +5.9%p+5.9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누적 효과 +5.4%p+5.4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누적 효과 +9.7%p+9.7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누적 효과 +3.1%p+3.1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누적 효과 +2.6%p+2.6
  1.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2. 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3.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4.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5.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6. 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7. 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8. 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9. 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10.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대책별 찬반 5단계

대책만 조건의 확률 평균입니다.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2025-06-27 · 금융위원회
강한 반대 0.3% · 반대 7% · 중립 35% · 찬성 50% · 강한 찬성 7%
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025-08-21 · 국토교통부
강한 반대 0.1% · 반대 4% · 중립 43% · 찬성 45% · 강한 찬성 8%
9·7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09-07 · 관계부처 합동
강한 반대 0.1% · 반대 10% · 중립 34% · 찬성 53% · 강한 찬성 3%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 · 관계부처 합동
강한 반대 0.4% · 반대 9% · 중립 30% · 찬성 54% · 강한 찬성 7%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2026-01-29 ·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강한 반대 1% · 반대 16% · 중립 40% · 찬성 39% · 강한 찬성 3%
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2026-02-09 · 국토교통부
강한 반대 0.1% · 반대 6% · 중립 43% · 찬성 47% · 강한 찬성 4%
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2026-04-01 · 금융위원회
강한 반대 0.4% · 반대 7% · 중립 28% · 찬성 56% · 강한 찬성 9%
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2026-06-30 · 국토교통부
강한 반대 0.2% · 반대 6% · 중립 47% · 찬성 43% · 강한 찬성 4%
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2026-08-03 · 재정경제부
강한 반대 0.2% · 반대 6% · 중립 27% · 찬성 46% · 강한 찬성 21%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2026-08-13 ·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강한 반대 <0.1% · 반대 6% · 중립 31% · 찬성 58% · 강한 찬성 5%
  • 강한 반대
  • 반대
  • 중립
  • 찬성
  • 강한 찬성

지역

칸의 숫자는 찬성 쪽 %입니다. 색은 그 대책의 전국 값 대비 차이라서, 차이가 작아도 어느 쪽인지 보입니다. 점선 칸은 인원이 적어 해석하지 않습니다.

  •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 2~5%p 낮음
  • ±2%p 안
  • 2~5%p 높음
  • 5%p 이상 높음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시도 × 대책: 찬성 쪽 %

6·278·219·710·151·292·94·16·308·38·13
서울57596467615064556371
부산56484654285064346656
대구58504556295367377155
인천58566863545065476672
광주57484755315065386857
대전59505458365166436762
울산58494956305267377159
세종62526462425570516970
경기59576867565066606872
강원55494353245164367053
충북58495157305366417159
충남56485257315164416959
전북56474353255164367152
전남55473852215264337347
경북56484353235265347351
경남57484754265264367054
제주53443851214961306451
전국58535761435165476864

시도 × 대책: 누적 효과(%p)

표를 좌우로 밀면 모든 대책이 보입니다.

6·278·219·710·151·292·94·16·308·38·13
서울0.0+3.9−2.1−0.1+5.2+7.3+6.2+7.7+3.8+0.9
부산0.0+5.9+2.0+1.4+7.6+5.1+5.3+12.0+3.3+3.3
대구0.0+6.1+3.3+1.7+8.2+4.6+4.7+12.0+2.8+5.0
인천0.0+5.1−4.3+2.0+6.9+7.3+5.9+11.6+3.5+1.3
광주0.0+6.8+3.4+2.1+6.7+5.5+4.8+11.3+3.2+4.6
대전0.0+6.4+1.3+3.3+8.6+5.9+5.2+11.8+4.1+3.7
울산0.0+6.7+2.2+2.5+9.0+4.6+4.6+11.3+2.8+3.8
세종0.0+7.1−0.9+2.8+8.7+5.2+4.5+10.2+3.6+1.9
경기0.0+5.1−3.6+0.5+6.6+7.3+6.0+6.8+3.1+1.1
강원0.0+5.9+2.3+2.1+9.3+3.8+4.3+11.1+2.8+4.6
충북0.0+6.9+1.0+2.1+9.4+4.3+4.5+12.4+3.1+3.5
충남0.0+6.9+0.5+2.2+9.1+4.9+5.6+11.8+3.3+3.5
전북0.0+6.0+3.0+2.4+8.6+4.0+4.5+12.0+2.5+4.8
전남0.0+5.3+4.2+2.2+8.3+3.4+3.9+11.1+1.7+5.3
경북0.0+5.6+2.9+1.8+8.5+4.0+4.3+11.9+1.9+4.4
경남0.0+5.2+1.6+1.1+7.4+4.1+4.7+11.6+2.1+4.2
제주0.0+5.7+2.3−0.3+7.6+5.0+4.3+11.5+1.6+2.2
전국0.0+5.3−0.5+1.2+7.2+5.9+5.4+9.7+3.1+2.6

대책별 시도 지도

칸마다 시도, 찬성 쪽 %, 전국 대비 차이(%p)를 적었습니다.

  •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 2~5%p 낮음
  • ±2%p 안
  • 2~5%p 높음
  • 5%p 이상 높음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6·27 전국 58%
8·21 전국 53%
9·7 전국 57%
10·15 전국 61%
1·29 전국 43%
2·9 전국 51%
4·1 전국 65%
6·30 전국 47%
8·3 전국 68%
8·13 전국 64%

권역별 흐름

파란 선은 그 권역,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수도권5,063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수도권 58%8·21 · 수도권 57%9·7 · 수도권 67%10·15 · 수도권 67%1·29 · 수도권 58%2·9 · 수도권 50%4·1 · 수도권 65%6·30 · 수도권 57%8·3 · 수도권 66%8·13 · 수도권 72%
6·27 58% → 8·13 72%
충청권1,078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충청권 58%8·21 · 충청권 49%9·7 · 충청권 53%10·15 · 충청권 58%1·29 · 충청권 33%2·9 · 충청권 52%4·1 · 충청권 66%6·30 · 충청권 42%8·3 · 충청권 69%8·13 · 충청권 60%
6·27 58% → 8·13 60%
호남권959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호남권 56%8·21 · 호남권 47%9·7 · 호남권 42%10·15 · 호남권 53%1·29 · 호남권 25%2·9 · 호남권 51%4·1 · 호남권 64%6·30 · 호남권 36%8·3 · 호남권 71%8·13 · 호남권 52%
6·27 56% → 8·13 52%
대경권980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대경권 57%8·21 · 대경권 49%9·7 · 대경권 44%10·15 · 대경권 55%1·29 · 대경권 26%2·9 · 대경권 53%4·1 · 대경권 66%6·30 · 대경권 35%8·3 · 대경권 72%8·13 · 대경권 53%
6·27 57% → 8·13 53%
동남권1,491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동남권 57%8·21 · 동남권 48%9·7 · 동남권 47%10·15 · 동남권 54%1·29 · 동남권 27%2·9 · 동남권 51%4·1 · 동남권 65%6·30 · 동남권 35%8·3 · 동남권 68%8·13 · 동남권 56%
6·27 57% → 8·13 56%
강원306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강원 55%8·21 · 강원 49%9·7 · 강원 43%10·15 · 강원 53%1·29 · 강원 24%2·9 · 강원 51%4·1 · 강원 64%6·30 · 강원 36%8·3 · 강원 70%8·13 · 강원 53%
6·27 55% → 8·13 53%
제주123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제주 53%8·21 · 제주 44%9·7 · 제주 38%10·15 · 제주 51%1·29 · 제주 21%2·9 · 제주 49%4·1 · 제주 61%6·30 · 제주 30%8·3 · 제주 64%8·13 · 제주 51%
6·27 53% → 8·13 51%

집단별 흐름: 사는 곳 아파트값

사는 시군구의 2025년 3월~2026년 7월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해제 거래 뺌). 거래 10건 미만이면 '아파트 거래 적음'. 파란 선은 그 집단,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15억 원 이상394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15억 원 이상 57%8·21 · 15억 원 이상 56%9·7 · 15억 원 이상 61%10·15 · 15억 원 이상 60%1·29 · 15억 원 이상 56%2·9 · 15억 원 이상 50%4·1 · 15억 원 이상 63%6·30 · 15억 원 이상 57%8·3 · 15억 원 이상 57%8·13 · 15억 원 이상 69%
6·27 57% → 8·13 69%
9억~15억 원828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9억~15억 원 57%8·21 · 9억~15억 원 57%9·7 · 9억~15억 원 65%10·15 · 9억~15억 원 67%1·29 · 9억~15억 원 61%2·9 · 9억~15억 원 49%4·1 · 9억~15억 원 64%6·30 · 9억~15억 원 56%8·3 · 9억~15억 원 64%8·13 · 9억~15억 원 71%
6·27 57% → 8·13 71%
6억~9억 원1,467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6억~9억 원 58%8·21 · 6억~9억 원 58%9·7 · 6억~9억 원 67%10·15 · 6억~9억 원 68%1·29 · 6억~9억 원 60%2·9 · 6억~9억 원 51%4·1 · 6억~9억 원 66%6·30 · 6억~9억 원 57%8·3 · 6억~9억 원 65%8·13 · 6억~9억 원 72%
6·27 58% → 8·13 72%
3억~6억 원3,555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3억~6억 원 58%8·21 · 3억~6억 원 54%9·7 · 3억~6억 원 61%10·15 · 3억~6억 원 63%1·29 · 3억~6억 원 46%2·9 · 3억~6억 원 51%4·1 · 3억~6억 원 65%6·30 · 3억~6억 원 50%8·3 · 3억~6억 원 67%8·13 · 3억~6억 원 67%
6·27 58% → 8·13 67%
3억 원 미만3,741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3억 원 미만 57%8·21 · 3억 원 미만 49%9·7 · 3억 원 미만 46%10·15 · 3억 원 미만 55%1·29 · 3억 원 미만 27%2·9 · 3억 원 미만 51%4·1 · 3억 원 미만 65%6·30 · 3억 원 미만 37%8·3 · 3억 원 미만 71%8·13 · 3억 원 미만 55%
6·27 57% → 8·13 55%
아파트 거래 적음15명 · 적음(해석 안 함)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아파트 거래 적음 53%8·21 · 아파트 거래 적음 48%9·7 · 아파트 거래 적음 34%10·15 · 아파트 거래 적음 50%1·29 · 아파트 거래 적음 19%2·9 · 아파트 거래 적음 53%4·1 · 아파트 거래 적음 58%6·30 · 아파트 거래 적음 33%8·3 · 아파트 거래 적음 71%8·13 · 아파트 거래 적음 38%
6·27 53% → 8·13 38%

집단별 흐름: 점유 형태(배정)

점유 형태는 공식 통계(2020 인구주택총조사·2024 주거실태조사)로 사람마다 배정했습니다. 아래 배정 확인을 함께 보십시오.

자가6,071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자가 58%8·21 · 자가 54%9·7 · 자가 54%10·15 · 자가 59%1·29 · 자가 38%2·9 · 자가 53%4·1 · 자가 65%6·30 · 자가 47%8·3 · 자가 76%8·13 · 자가 58%
6·27 58% → 8·13 58%
전세1,530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전세 59%8·21 · 전세 53%9·7 · 전세 63%10·15 · 전세 66%1·29 · 전세 52%2·9 · 전세 50%4·1 · 전세 67%6·30 · 전세 51%8·3 · 전세 60%8·13 · 전세 74%
6·27 59% → 8·13 74%
월세2,032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월세 55%8·21 · 월세 51%9·7 · 월세 62%10·15 · 월세 64%1·29 · 월세 49%2·9 · 월세 47%4·1 · 월세 64%6·30 · 월세 46%8·3 · 월세 50%8·13 · 월세 73%
6·27 55% → 8·13 73%
기타367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기타 52%8·21 · 기타 48%9·7 · 기타 48%10·15 · 기타 56%1·29 · 기타 36%2·9 · 기타 47%4·1 · 기타 60%6·30 · 기타 40%8·3 · 기타 59%8·13 · 기타 55%
6·27 52% → 8·13 55%

주거 정보를 넣기 전과 비교

같은 1만 명이 주거 정보 없이 답한 값(앞선 실행에서 같은 사람의 답)과, 넣고 답한 값의 차이입니다. 대책만 조건이고 단위는 %p입니다. 집단은 넣은 뒤 기준(아파트값·배정한 점유 형태)으로 묶었습니다.

반대 쪽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

  1. 15억 원 이상 · 1·29 13% → 21% (+8.5%p)
  2. 15억 원 이상 · 8·3 5% → 11% (+6.3%p)
  3. 15억 원 이상 · 10·15 13% → 19% (+6.2%p)
  4. 9억~15억 원 · 1·29 11% → 17% (+5.9%p)

찬성 쪽이 가장 많이 내려간 곳

  1. 월세 · 8·3 68% → 50% (−18.0%p)
  2. 기타 · 8·3 71% → 59% (−11.9%p)
  3. 15억 원 이상 · 8·3 67% → 57% (−9.7%p)
  4. 전세 · 8·3 69% → 60% (−9.1%p)

찬성 쪽이 가장 많이 올라간 곳

  1. 월세 · 8·13 63% → 73% (+9.6%p)
  2. 월세 · 9·7 56% → 62% (+6.7%p)
  3. 전세 · 8·13 67% → 74% (+6.4%p)
  4. 월세 · 10·15 58% → 64% (+5.4%p)

찬성 쪽 변화(%p)

표를 좌우로 밀면 모든 대책이 보입니다.

  • 찬성 쪽 5%p 이상 내려감
  • 찬성 쪽 2~5%p 내려감
  • 찬성 쪽 ±2%p 안
  • 찬성 쪽 2~5%p 올라감
  • 찬성 쪽 5%p 이상 올라감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6·278·219·710·151·292·94·16·308·38·13
전체0.0+1.7+1.4+1.5−1.6+0.4+0.3−0.5−5.0+2.4
사는 곳 아파트값
15억 원 이상−2.1−0.4−1.9−3.8−7.2−1.0−1.8−1.4−9.7−1.3
9억~15억 원−1.1+1.3−0.3+0.2−4.4+0.5−0.5−0.9−3.8−0.1
6억~9억 원−0.6+2.0+0.3+1.8−3.0+0.6+0.4−0.8−3.9+0.6
3억~6억 원+0.3+2.2+1.4+2.1−1.2+0.4+0.3−0.4−4.6+2.3
3억 원 미만+0.3+1.4+2.6+1.7−0.1+0.5+0.6−0.3−5.5+4.3
아파트 거래 적음+1.5+3.5+3.5+3.1−0.5+0.4−0.3+2.9−7.0+1.5
점유 형태(배정)
자가+0.2+2.1−0.7−0.7−3.3+1.1−0.1−0.5+0.9−0.7
전세+1.5+1.7+3.5+5.2−0.3+0.5+2.4+0.3−9.1+6.4
월세−1.5+1.1+6.7+5.4+2.5−1.3+0.2−0.7−18.0+9.6
기타−3.10.0−2.2+0.3−1.3−1.7−2.3−3.1−11.9−1.6

반대 쪽 변화(%p)

반대·강한 반대 확률의 합입니다. 반대 쪽이 늘면 붉게 칠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면 모든 대책이 보입니다.

  • 반대 쪽 5%p 이상 늘어남
  • 반대 쪽 2~5%p 늘어남
  • 반대 쪽 ±2%p 안
  • 반대 쪽 2~5%p 줄어듦
  • 반대 쪽 5%p 이상 줄어듦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6·278·219·710·151·292·94·16·308·38·13
전체+1.6+0.4+2.2+1.4+4.0+1.7+2.1+1.2+3.1+2.2
사는 곳 아파트값
15억 원 이상+3.6+1.3+3.9+6.2+8.5+2.4+2.0+2.7+6.3+3.9
9억~15억 원+2.8+1.2+2.7+2.6+5.9+2.1+2.1+2.4+3.3+3.1
6억~9억 원+2.0+0.8+2.1+0.9+4.8+1.7+1.8+2.0+2.7+2.4
3억~6억 원+1.4+0.4+2.2+1.0+4.1+1.6+2.3+1.3+3.1+2.2
3억 원 미만+1.1+0.1+2.0+1.2+2.6+1.7+2.1+0.4+2.7+1.7
아파트 거래 적음+2.5+0.4+1.9+2.9+1.6+2.5+4.5+0.7+4.3+2.6
점유 형태(배정)
자가+3.0+0.5+3.6+3.2+5.3+2.5+4.8+1.9+5.5+3.3
전세−0.6+0.3+0.3−1.4+2.4+0.6−2.1+0.3−0.8+0.5
월세−0.4+0.40.0−1.3+1.5+0.6−2.1+0.3−0.5+0.4
기타−1.10.0−0.8−2.3+0.3+0.3−1.9−0.8−0.9−0.1

읽는 법: 시범(2,000명·대책 4건)에서 사실은 빼고 같은 모양의 빈 블록만 넣어도 찬성 쪽이 1.7~3.7%p 내려갔고, 반대 쪽은 −1.1~+0.3%p로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그래서 찬성 쪽이 조금씩 내려간 칸에는 블록을 넣은 것 자체의 몫이 섞여 있습니다. 반대 쪽 변화와 집단 사이의 차이가 주거 정보의 효과에 가깝습니다.

집단별 흐름: 연령대

파란 선은 그 집단,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19–29세1,454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19–29세 51%8·21 · 19–29세 42%9·7 · 19–29세 60%10·15 · 19–29세 58%1·29 · 19–29세 61%2·9 · 19–29세 38%4·1 · 19–29세 60%6·30 · 19–29세 45%8·3 · 19–29세 50%8·13 · 19–29세 76%
6·27 51% → 8·13 76%
30대1,501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30대 58%8·21 · 30대 52%9·7 · 30대 62%10·15 · 30대 62%1·29 · 30대 52%2·9 · 30대 49%4·1 · 30대 66%6·30 · 30대 48%8·3 · 30대 63%8·13 · 30대 72%
6·27 58% → 8·13 72%
40대1,757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40대 60%8·21 · 40대 56%9·7 · 40대 60%10·15 · 40대 62%1·29 · 40대 44%2·9 · 40대 53%4·1 · 40대 67%6·30 · 40대 48%8·3 · 40대 69%8·13 · 40대 67%
6·27 60% → 8·13 67%
50대1,984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50대 61%8·21 · 50대 58%9·7 · 50대 58%10·15 · 50대 62%1·29 · 50대 39%2·9 · 50대 56%4·1 · 50대 67%6·30 · 50대 48%8·3 · 50대 71%8·13 · 50대 62%
6·27 61% → 8·13 62%
60대1,785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60대 58%8·21 · 60대 56%9·7 · 60대 52%10·15 · 60대 61%1·29 · 60대 34%2·9 · 60대 55%4·1 · 60대 65%6·30 · 60대 47%8·3 · 60대 74%8·13 · 60대 55%
6·27 58% → 8·13 55%
70세 이상1,519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70세 이상 55%8·21 · 70세 이상 52%9·7 · 70세 이상 47%10·15 · 70세 이상 59%1·29 · 70세 이상 30%2·9 · 70세 이상 52%4·1 · 70세 이상 62%6·30 · 70세 이상 46%8·3 · 70세 이상 76%8·13 · 70세 이상 50%
6·27 55% → 8·13 50%

집단별 흐름: 발표일 규제지역

대책 발표일에 그 인물의 시군구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이었는지로 나눴습니다. 화성시는 인물 DB에 구 구분이 없어 동탄구 지정 뒤 '일부'로 둡니다.

규제지역322~2,559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규제지역 57%8·21 · 규제지역 55%9·7 · 규제지역 60%10·15 · 규제지역 60%1·29 · 규제지역 60%2·9 · 규제지역 50%4·1 · 규제지역 65%6·30 · 규제지역 57%8·3 · 규제지역 64%8·13 · 규제지역 71%
6·27 57% → 8·13 71%
비규제 수도권2,321~4,741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비규제 수도권 59%8·21 · 비규제 수도권 57%9·7 · 비규제 수도권 67%10·15 · 비규제 수도권 67%1·29 · 비규제 수도권 55%2·9 · 비규제 수도권 50%4·1 · 비규제 수도권 65%6·30 · 비규제 수도권 57%8·3 · 비규제 수도권 67%8·13 · 비규제 수도권 72%
6·27 59% → 8·13 72%
지방4,937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지방 57%8·21 · 지방 48%9·7 · 지방 46%10·15 · 지방 55%1·29 · 지방 27%2·9 · 지방 52%4·1 · 지방 65%6·30 · 지방 37%8·3 · 지방 70%8·13 · 지방 55%
6·27 57% → 8·13 55%
일부(구분 불가)183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8·3 · 일부(구분 불가) 65%8·13 · 일부(구분 불가) 74%
8·3 65% → 8·13 74%

집단별 흐름: 주택 종류

파란 선은 그 집단,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아파트6,258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아파트 59%8·21 · 아파트 54%9·7 · 아파트 58%10·15 · 아파트 61%1·29 · 아파트 43%2·9 · 아파트 52%4·1 · 아파트 66%6·30 · 아파트 49%8·3 · 아파트 69%8·13 · 아파트 65%
6·27 59% → 8·13 65%
단독주택1,668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단독주택 54%8·21 · 단독주택 50%9·7 · 단독주택 41%10·15 · 단독주택 56%1·29 · 단독주택 26%2·9 · 단독주택 50%4·1 · 단독주택 63%6·30 · 단독주택 38%8·3 · 단독주택 72%8·13 · 단독주택 50%
6·27 54% → 8·13 50%
다세대주택1,131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다세대주택 57%8·21 · 다세대주택 57%9·7 · 다세대주택 66%10·15 · 다세대주택 66%1·29 · 다세대주택 55%2·9 · 다세대주택 50%4·1 · 다세대주택 64%6·30 · 다세대주택 52%8·3 · 다세대주택 64%8·13 · 다세대주택 72%
6·27 57% → 8·13 72%
연립주택268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연립주택 57%8·21 · 연립주택 54%9·7 · 연립주택 58%10·15 · 연립주택 63%1·29 · 연립주택 42%2·9 · 연립주택 50%4·1 · 연립주택 65%6·30 · 연립주택 46%8·3 · 연립주택 68%8·13 · 연립주택 64%
6·27 57% → 8·13 64%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83명 · 적음(해석 안 함)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1%8·21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47%9·7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6%10·15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7%1·29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46%2·9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45%4·1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9%6·30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41%8·3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4%8·13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65%
6·27 51% → 8·13 65%
주택 이외의 거처592명
6·27 · 전국 58%8·21 · 전국 53%9·7 · 전국 57%10·15 · 전국 61%1·29 · 전국 43%2·9 · 전국 51%4·1 · 전국 65%6·30 · 전국 47%8·3 · 전국 68%8·13 · 전국 64%6·27 · 주택 이외의 거처 50%8·21 · 주택 이외의 거처 49%9·7 · 주택 이외의 거처 65%10·15 · 주택 이외의 거처 61%1·29 · 주택 이외의 거처 57%2·9 · 주택 이외의 거처 43%4·1 · 주택 이외의 거처 59%6·30 · 주택 이외의 거처 45%8·3 · 주택 이외의 거처 46%8·13 · 주택 이외의 거처 71%
6·27 50% → 8·13 71%

부동산 문항 4개

대책마다 같은 네 문항을 물었습니다. 파란 선은 대책만, 보라 선은 누적 맥락입니다.

집값 안정 효과 기대
6·27 · 대책만 51%8·21 · 대책만 37%9·7 · 대책만 50%10·15 · 대책만 47%1·29 · 대책만 42%2·9 · 대책만 42%4·1 · 대책만 53%6·30 · 대책만 48%8·3 · 대책만 34%8·13 · 대책만 55%6·27 · 누적 맥락 51%8·21 · 누적 맥락 41%9·7 · 누적 맥락 53%10·15 · 누적 맥락 49%1·29 · 누적 맥락 48%2·9 · 누적 맥락 47%4·1 · 누적 맥락 56%6·30 · 누적 맥락 51%8·3 · 누적 맥락 45%8·13 · 누적 맥락 58%
6·27 51% → 8·13 55%
내 집 마련·주거 안정에 도움
6·27 · 대책만 37%8·21 · 대책만 22%9·7 · 대책만 49%10·15 · 대책만 39%1·29 · 대책만 32%2·9 · 대책만 20%4·1 · 대책만 38%6·30 · 대책만 30%8·3 · 대책만 56%8·13 · 대책만 56%6·27 · 누적 맥락 37%8·21 · 누적 맥락 27%9·7 · 누적 맥락 49%10·15 · 누적 맥락 41%1·29 · 누적 맥락 41%2·9 · 누적 맥락 23%4·1 · 누적 맥락 42%6·30 · 누적 맥락 38%8·3 · 누적 맥락 59%8·13 · 누적 맥락 59%
6·27 37% → 8·13 56%
나에게 불리함
6·27 · 대책만 26%8·21 · 대책만 14%9·7 · 대책만 36%10·15 · 대책만 27%1·29 · 대책만 30%2·9 · 대책만 21%4·1 · 대책만 26%6·30 · 대책만 18%8·3 · 대책만 23%8·13 · 대책만 26%6·27 · 누적 맥락 26%8·21 · 누적 맥락 17%9·7 · 누적 맥락 33%10·15 · 누적 맥락 29%1·29 · 누적 맥락 28%2·9 · 누적 맥락 23%4·1 · 누적 맥락 28%6·30 · 누적 맥락 21%8·3 · 누적 맥락 24%8·13 · 누적 맥락 27%
6·27 26% → 8·13 26%
정부 부동산 정책 신뢰
6·27 · 대책만 45%8·21 · 대책만 42%9·7 · 대책만 39%10·15 · 대책만 41%1·29 · 대책만 40%2·9 · 대책만 43%4·1 · 대책만 43%6·30 · 대책만 44%8·3 · 대책만 43%8·13 · 대책만 42%6·27 · 누적 맥락 45%8·21 · 누적 맥락 44%9·7 · 누적 맥락 42%10·15 · 누적 맥락 43%1·29 · 누적 맥락 42%2·9 · 누적 맥락 45%4·1 · 누적 맥락 45%6·30 · 누적 맥락 47%8·3 · 누적 맥락 44%8·13 · 누적 맥락 44%
6·27 45% → 8·13 42%

점유 형태 배정 확인

시도별 자가 비율: 배정 결과(사람 단위, 파란 점)와 2024년도 주거실태조사(일반가구 단위, 회색 네모). 시도 비율에 맞춰 배정했지만, 인물의 주택 종류·나이 구성과 단위 차이(사람 단위에서는 식구가 많은 가구가 크게 잡힘), 뽑기 오차 때문에 시도에 따라 몇 %p 벌어집니다.

서울
배정 48% · 공식 44%
부산
배정 60% · 공식 61%
대구
배정 69% · 공식 60%
인천
배정 61% · 공식 62%
광주
배정 65% · 공식 63%
대전
배정 58% · 공식 53%
울산
배정 66% · 공식 64%
세종
배정 67% · 공식 58%
경기
배정 61% · 공식 57%
강원
배정 62% · 공식 63%
충북
배정 66% · 공식 63%
충남
배정 63% · 공식 64%
전북
배정 70% · 공식 67%
전남
배정 72% · 공식 72%
경북
배정 69% · 공식 70%
경남
배정 67% · 공식 67%
제주
배정 53% · 공식 59%

전국 배정(사람): 자가 61% · 전세 15% · 월세 20% · 기타 4% / 공식(가구): 자가 58% · 임차(전세·월세) 38% · 무상 4%. 공식 자료: 국토교통부

5%p 이상 벌어진 시도: 세종 +9%p(67명, 적음), 대구 +9%p, 제주 −6%p. 이 시도의 점유 형태별 결과는 조심해서 읽으십시오.

앞선 실행에서는 Jev가 인물 서술만 보고 점유 형태를 추정했는데, 같은 사람들이 자가 67% · 전세 9% · 월세 7% · 기타 17%로 임차(전세+월세) 16%가 공식 임차 38%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식 통계로 배정했습니다.

대책 10건

요약문은 누적 맥락 조건에서 인물에게 보여 준 문장 그대로입니다. 본문은 보도자료(일부는 정책브리핑 기사)에서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5-06-27 · 금융위원회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구입 주담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제한하고, 다주택자 추가 구입 주담대 금지와 6개월 전입의무를 부과함

찬성 쪽 58%누적 효과 0.0%p가장 유보적: 주택 종류 · 주택 이외의 거처 (반대·유보 50%)
출처 원문
2025-08-21 · 국토교통부

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서울 전역·인천 7개 구·경기 23개 시군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허가받은 외국인에게 2년 실거주 의무를 부과함

찬성 쪽 53%누적 효과 +5.3%p가장 유보적: 연령대 · 19–29세 (반대·유보 58%)
출처 원문
2025-09-07 · 관계부처 합동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호를 착공하고 LH 직접 시행·노후 공공임대 재건축을 추진하며, 규제지역 LTV 상한을 40%로 낮춤

찬성 쪽 57%누적 효과 −0.5%p가장 유보적: 시도 · 제주 (반대·유보 62%)
출처 원문
2025-10-15 · 관계부처 합동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15억 원 넘는 주택의 주담대 한도를 2억~4억 원으로 줄임

찬성 쪽 61%누적 효과 +1.2%p가장 유보적: 시도 · 제주 (반대·유보 49%)
출처 원문
2026-01-29 ·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국공유지·노후청사 등 도심 부지를 활용해 서울 3.2만 호·경기 2.8만 호 등 6만 호를 청년·신혼부부 중심으로 공급함

찬성 쪽 43%누적 효과 +7.2%p가장 유보적: 시도 · 전남 (반대·유보 79%)
출처 원문
2026-02-09 · 국토교통부

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외국인 매수자에게 체류자격·주소 신고를, 허가구역 주택 거래에 자금조달계획서를, 모든 매매에 계약서·계약금 영수증 첨부를 의무화함

찬성 쪽 51%누적 효과 +5.9%p가장 유보적: 연령대 · 19–29세 (반대·유보 62%)
출처 원문
2026-04-01 · 금융위원회

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1.5%로 낮추고, 다주택자의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함

찬성 쪽 65%누적 효과 +5.4%p가장 유보적: 주택 종류 · 주택 이외의 거처 (반대·유보 41%)
출처 원문
2026-06-30 · 국토교통부

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화성시 동탄구·용인시 기흥구·구리시를 7월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지정할 계획

찬성 쪽 47%누적 효과 +9.7%p가장 유보적: 시도 · 제주 (반대·유보 70%)
출처 원문
2026-08-03 · 재정경제부

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를 14억 원으로 올려 시가 약 20억 원 이하를 과세에서 빼고, 고가·비거주·다주택 주택은 과세를 강화함

찬성 쪽 68%누적 효과 +3.1%p가장 유보적: 주택 종류 · 주택 이외의 거처 (반대·유보 54%)
출처 원문
2026-08-13 ·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수도권에 23만 호+α를 추가 공급하고 부동산PF 지원을 47.8조 원+α로 늘리며,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 관리 목표를 3%로 높임

찬성 쪽 64%누적 효과 +2.6%p가장 유보적: 시도 · 전남 (반대·유보 53%)
출처 원문

방법과 비용

100만 명 합성 인물 DB(NVIDIA Nemotron-Personas-Korea)에서 시도·연령대·성별로 층화해 뽑은 앞선 패널에서, 같은 층 비율을 지켜 10,000명을 다시 뽑고 모든 대책에 같은 사람을 썼습니다. 한 사람에게 한 번 호출로 찬반 5단계, 직접 영향, 조항별 영향·찬반, 부동산 문항 4개를 물었습니다. 점유 형태는 묻지 않고 공식 통계로 배정했고, 질문마다 아래와 같은 주거 정보를 붙였습니다. LLM은 쓰지 않았습니다.

  • 점유 형태 2020 인구주택총조사 시군구별 점유형태(주택 종류·가구주 연령·1인가구)를 합쳐 2024 주거실태조사 시도 비율로 맞춘 뒤 사람마다 뽑음. 무상은 '기타'로 셈
  • 주거 정보 대책 발표 달 직전 3개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매매·전월세), 2024 주택소유통계(다주택·공시가격 12억 원 초과)
  • 사는 곳 아파트값 사는 시군구의 2025년 3월~2026년 7월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해제 거래 뺌). 거래 10건 미만이면 '아파트 거래 적음'

인물에게 붙인 주거 정보 예시(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인물에게 보인 글 그대로입니다(시군구 이름도 인물 DB 표기 그대로). 거래가 10건 미만인 칸은 빼고 보였습니다.

서울 강남구 · 아파트 자가 · 2채 이상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아파트), 집 2채 이상 보유
- 서울 강남구 실거래(2025년 7~9월): 아파트 매매 중위 22.0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73%, 25억 원 초과 45%, 전세 중위 8.0억 원, 월세 중위 135만 원(보증금 2.0억 원)
- 서울 강남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30%,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58%(2024)

서울 노원구 · 다세대주택 월세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월세(다세대주택)
- 서울 노원구 실거래(2025년 7~9월): 연립·다세대 매매 중위 2.4억 원, 전세 중위 1.7억 원, 월세 중위 45만 원(보증금 1,75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5.8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2.8억 원, 월세 중위 70만 원(보증금 3,700만 원)
-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5%,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3%(2024)

경상북 안동시 · 단독주택 자가 · 1주택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단독주택), 1주택
- 경상북 안동시 실거래(2025년 7~9월): 단독·다가구 매매 중위 8,500만 원, 전세 중위 4,500만 원, 월세 중위 37만 원(보증금 30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1.4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8,374만 원, 월세 중위 40만 원(보증금 1,000만 원)
- 경상북 안동시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8%,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0%(2024)
  • 대책 판정 · 대책만 호출 96,004회 + 저장한 답 재사용 3,996건 · 입력 233,414,202토큰 · $9.80
  • 대책 판정 · 누적 맥락 호출 90,000회 + 저장한 답 재사용 10,000건 · 입력 255,582,265토큰 ·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