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부동산 대책을 같은 합성 인물 1만 명에게 발표 순서대로 물은 결과. 사는 곳 집값과 점유 형태를 공식 통계로 넣었고, 판단 모델 Jev만 썼습니다(AI 추정).
합성 인물 10,000명(시도·연령·성별 층화)의 반응을 AI가 추정한 값입니다. 실제 여론이 아닙니다.
주거 정보: 인물마다 공식 통계로 자가·전세·월세를 배정하고, 대책마다 사는 시군구의 발표 직전 3개월 실거래가와 주택 소유 통계를 함께 보여 줬습니다. 배정은 통계에 맞춘 가정이지 그 사람의 사실이 아닙니다.
인물의 나이·직업·가족은 그대로이고, 집값만 대책마다 발표 직전 3개월 실거래로 바꿔 보여 줬습니다. 금리·심리 같은 그때의 다른 시장 상황은 담지 않았습니다.
대책만은 그 대책만 보고, 누적 맥락은 앞서 발표된 대책의 한 줄 요약을 함께 보고 평가한 값입니다. 같은 사람의 두 답을 뺀 값이 누적 효과입니다.
100만 명 지도로 보기합성 인물 100만 명을 점으로 찍고, 1만 명의 답을 대책마다 색으로 봅니다.
대책
10건
2025. 6. 27. ~ 2026. 8. 13.
합성 인물
10,000명
모든 대책에 같은 사람
Jev 호출
186,004회
저장한 답 재사용 13,996건 · 계산 시간 합계 2시간 53분
비용
$20.54
100만 토큰당 $0.042
찬성 쪽 비율의 흐름
대책별로 찬성·강한 찬성 확률의 합을 평균 낸 값입니다. 가로축은 실제 발표일 간격이고, 휴대폰에서는 번호로 고르게 폈습니다.
대책만(그 대책만 보고 평가)
누적 맥락(앞선 대책 요약과 함께 평가)
누적 효과
같은 사람의 두 답을 짝지어 뺀 값(누적 맥락 − 대책만), %p. 가는 선은 95% 구간입니다. 첫 대책은 앞선 대책이 없어 두 조건이 같습니다.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
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대책별 찬반 5단계
대책만 조건의 확률 평균입니다.
6·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2025-06-27 · 금융위원회
35%
50%
강한 반대 0.3% · 반대 7% · 중립 35% · 찬성 50% · 강한 찬성 7%
8·21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2025-08-21 · 국토교통부
43%
45%
강한 반대 0.1% · 반대 4% · 중립 43% · 찬성 45% · 강한 찬성 8%
9·7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09-07 · 관계부처 합동
10%
34%
53%
강한 반대 0.1% · 반대 10% · 중립 34% · 찬성 53% · 강한 찬성 3%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2025-10-15 · 관계부처 합동
30%
54%
강한 반대 0.4% · 반대 9% · 중립 30% · 찬성 54% · 강한 찬성 7%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2026-01-29 ·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16%
40%
39%
강한 반대 1% · 반대 16% · 중립 40% · 찬성 39% · 강한 찬성 3%
2·9 외국인 부동산 거래신고 강화2026-02-09 · 국토교통부
43%
47%
강한 반대 0.1% · 반대 6% · 중립 43% · 찬성 47% · 강한 찬성 4%
4·1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2026-04-01 · 금융위원회
28%
56%
강한 반대 0.4% · 반대 7% · 중립 28% · 찬성 56% · 강한 찬성 9%
6·30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2026-06-30 · 국토교통부
47%
43%
강한 반대 0.2% · 반대 6% · 중립 47% · 찬성 43% · 강한 찬성 4%
8·3 2026년 세제개편안(부동산 세제)2026-08-03 · 재정경제부
27%
46%
21%
강한 반대 0.2% · 반대 6% · 중립 27% · 찬성 46% · 강한 찬성 21%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2026-08-13 ·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31%
58%
강한 반대 <0.1% · 반대 6% · 중립 31% · 찬성 58% · 강한 찬성 5%
강한 반대
반대
중립
찬성
강한 찬성
지역
칸의 숫자는 찬성 쪽 %입니다. 색은 그 대책의 전국 값 대비 차이라서, 차이가 작아도 어느 쪽인지 보입니다. 점선 칸은 인원이 적어 해석하지 않습니다.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2~5%p 낮음
±2%p 안
2~5%p 높음
5%p 이상 높음
100명 미만(해석 안 함)
시도 × 대책: 찬성 쪽 %
6·27
8·21
9·7
10·15
1·29
2·9
4·1
6·30
8·3
8·13
서울
57
59
64
67
61
50
64
55
63
71
부산
56
48
46
54
28
50
64
34
66
56
대구
58
50
45
56
29
53
67
37
71
55
인천
58
56
68
63
54
50
65
47
66
72
광주
57
48
47
55
31
50
65
38
68
57
대전
59
50
54
58
36
51
66
43
67
62
울산
58
49
49
56
30
52
67
37
71
59
세종
62
52
64
62
42
55
70
51
69
70
경기
59
57
68
67
56
50
66
60
68
72
강원
55
49
43
53
24
51
64
36
70
53
충북
58
49
51
57
30
53
66
41
71
59
충남
56
48
52
57
31
51
64
41
69
59
전북
56
47
43
53
25
51
64
36
71
52
전남
55
47
38
52
21
52
64
33
73
47
경북
56
48
43
53
23
52
65
34
73
51
경남
57
48
47
54
26
52
64
36
70
54
제주
53
44
38
51
21
49
61
30
64
51
전국
58
53
57
61
43
51
65
47
68
64
시도 × 대책: 누적 효과(%p)
표를 좌우로 밀면 모든 대책이 보입니다.
6·27
8·21
9·7
10·15
1·29
2·9
4·1
6·30
8·3
8·13
서울
0.0
+3.9
−2.1
−0.1
+5.2
+7.3
+6.2
+7.7
+3.8
+0.9
부산
0.0
+5.9
+2.0
+1.4
+7.6
+5.1
+5.3
+12.0
+3.3
+3.3
대구
0.0
+6.1
+3.3
+1.7
+8.2
+4.6
+4.7
+12.0
+2.8
+5.0
인천
0.0
+5.1
−4.3
+2.0
+6.9
+7.3
+5.9
+11.6
+3.5
+1.3
광주
0.0
+6.8
+3.4
+2.1
+6.7
+5.5
+4.8
+11.3
+3.2
+4.6
대전
0.0
+6.4
+1.3
+3.3
+8.6
+5.9
+5.2
+11.8
+4.1
+3.7
울산
0.0
+6.7
+2.2
+2.5
+9.0
+4.6
+4.6
+11.3
+2.8
+3.8
세종
0.0
+7.1
−0.9
+2.8
+8.7
+5.2
+4.5
+10.2
+3.6
+1.9
경기
0.0
+5.1
−3.6
+0.5
+6.6
+7.3
+6.0
+6.8
+3.1
+1.1
강원
0.0
+5.9
+2.3
+2.1
+9.3
+3.8
+4.3
+11.1
+2.8
+4.6
충북
0.0
+6.9
+1.0
+2.1
+9.4
+4.3
+4.5
+12.4
+3.1
+3.5
충남
0.0
+6.9
+0.5
+2.2
+9.1
+4.9
+5.6
+11.8
+3.3
+3.5
전북
0.0
+6.0
+3.0
+2.4
+8.6
+4.0
+4.5
+12.0
+2.5
+4.8
전남
0.0
+5.3
+4.2
+2.2
+8.3
+3.4
+3.9
+11.1
+1.7
+5.3
경북
0.0
+5.6
+2.9
+1.8
+8.5
+4.0
+4.3
+11.9
+1.9
+4.4
경남
0.0
+5.2
+1.6
+1.1
+7.4
+4.1
+4.7
+11.6
+2.1
+4.2
제주
0.0
+5.7
+2.3
−0.3
+7.6
+5.0
+4.3
+11.5
+1.6
+2.2
전국
0.0
+5.3
−0.5
+1.2
+7.2
+5.9
+5.4
+9.7
+3.1
+2.6
대책별 시도 지도
칸마다 시도, 찬성 쪽 %, 전국 대비 차이(%p)를 적었습니다.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2~5%p 낮음
±2%p 안
2~5%p 높음
5%p 이상 높음
100명 미만(해석 안 함)
6·27전국 58%
서울57%−0.1
부산56%−1.6
대구58%+0.6
인천58%+0.7
광주57%−0.2
대전59%+1.1
울산58%+0.7
세종67명
경기59%+1.7
강원55%−2.7
충북58%+0.1
충남56%−1.1
전북56%−2.0
전남55%−2.3
경북56%−1.8
경남57%−0.6
제주53%−4.6
8·21전국 53%
서울59%+5.8
부산48%−4.9
대구50%−2.7
인천56%+3.5
광주48%−4.4
대전50%−2.5
울산49%−4.2
세종67명
경기57%+3.6
강원49%−4.0
충북49%−3.8
충남48%−4.8
전북47%−5.7
전남47%−6.2
경북48%−4.6
경남48%−4.7
제주44%−8.6
9·7전국 57%
서울64%+7.6
부산46%−10.2
대구45%−11.3
인천68%+11.3
광주47%−10.1
대전54%−2.4
울산49%−7.3
세종67명
경기68%+11.5
강원43%−13.1
충북51%−5.9
충남52%−4.7
전북43%−13.5
전남38%−18.5
경북43%−13.8
경남47%−9.9
제주38%−18.7
10·15전국 61%
서울67%+6.2
부산54%−6.4
대구56%−5.0
인천63%+2.6
광주55%−5.5
대전58%−2.6
울산56%−4.5
세종67명
경기67%+6.5
강원53%−7.4
충북57%−3.5
충남57%−4.4
전북53%−7.7
전남52%−9.1
경북53%−7.6
경남54%−7.1
제주51%−9.8
1·29전국 43%
서울61%+17.8
부산28%−15.1
대구29%−13.9
인천54%+11.6
광주31%−11.3
대전36%−6.8
울산30%−12.8
세종67명
경기56%+13.6
강원24%−18.7
충북30%−12.4
충남31%−12.2
전북25%−17.4
전남21%−22.0
경북23%−19.7
경남26%−16.9
제주21%−21.3
2·9전국 51%
서울50%−1.0
부산50%−0.5
대구53%+2.3
인천50%−0.5
광주50%−0.5
대전51%−0.1
울산52%+1.5
세종67명
경기50%−0.4
강원51%+0.4
충북53%+1.8
충남51%0.0
전북51%+0.5
전남52%+0.9
경북52%+1.3
경남52%+0.9
제주49%−1.7
4·1전국 65%
서울64%−0.6
부산64%−0.7
대구67%+1.8
인천65%0.0
광주65%+0.4
대전66%+1.4
울산67%+2.5
세종67명
경기66%+0.7
강원64%−1.2
충북66%+1.3
충남64%−1.3
전북64%−1.3
전남64%−1.1
경북65%−0.1
경남64%−0.5
제주61%−3.8
6·30전국 47%
서울55%+8.4
부산34%−12.6
대구37%−10.3
인천47%+0.3
광주38%−8.8
대전43%−4.0
울산37%−9.8
세종67명
경기60%+13.2
강원36%−11.1
충북41%−5.9
충남41%−5.6
전북36%−11.0
전남33%−14.0
경북34%−13.0
경남36%−11.1
제주30%−17.5
8·3전국 68%
서울63%−5.1
부산66%−1.4
대구71%+3.2
인천66%−1.4
광주68%+0.1
대전67%−0.5
울산71%+3.5
세종67명
경기68%−0.1
강원70%+2.8
충북71%+3.7
충남69%+1.4
전북71%+3.3
전남73%+5.8
경북73%+5.0
경남70%+2.4
제주64%−3.9
8·13전국 64%
서울71%+7.4
부산56%−7.1
대구55%−8.1
인천72%+8.1
광주57%−6.2
대전62%−1.3
울산59%−5.0
세종67명
경기72%+8.7
강원53%−10.6
충북59%−4.5
충남59%−4.9
전북52%−11.3
전남47%−17.1
경북51%−12.4
경남54%−9.4
제주51%−13.0
권역별 흐름
파란 선은 그 권역,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수도권5,063명
6·27 58% → 8·13 72%
충청권1,078명
6·27 58% → 8·13 60%
호남권959명
6·27 56% → 8·13 52%
대경권980명
6·27 57% → 8·13 53%
동남권1,491명
6·27 57% → 8·13 56%
강원306명
6·27 55% → 8·13 53%
제주123명
6·27 53% → 8·13 51%
집단별 흐름: 사는 곳 아파트값
사는 시군구의 2025년 3월~2026년 7월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해제 거래 뺌). 거래 10건 미만이면 '아파트 거래 적음'. 파란 선은 그 집단,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15억 원 이상394명
6·27 57% → 8·13 69%
9억~15억 원828명
6·27 57% → 8·13 71%
6억~9억 원1,467명
6·27 58% → 8·13 72%
3억~6억 원3,555명
6·27 58% → 8·13 67%
3억 원 미만3,741명
6·27 57% → 8·13 55%
아파트 거래 적음15명 · 적음(해석 안 함)
6·27 53% → 8·13 38%
집단별 흐름: 점유 형태(배정)
점유 형태는 공식 통계(2020 인구주택총조사·2024 주거실태조사)로 사람마다 배정했습니다. 아래 배정 확인을 함께 보십시오.
자가6,071명
6·27 58% → 8·13 58%
전세1,530명
6·27 59% → 8·13 74%
월세2,032명
6·27 55% → 8·13 73%
기타367명
6·27 52% → 8·13 55%
주거 정보를 넣기 전과 비교
같은 1만 명이 주거 정보 없이 답한 값(앞선 실행에서 같은 사람의 답)과, 넣고 답한 값의 차이입니다. 대책만 조건이고 단위는 %p입니다. 집단은 넣은 뒤 기준(아파트값·배정한 점유 형태)으로 묶었습니다.
반대 쪽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
15억 원 이상 · 1·29 13% → 21% (+8.5%p)
15억 원 이상 · 8·3 5% → 11% (+6.3%p)
15억 원 이상 · 10·15 13% → 19% (+6.2%p)
9억~15억 원 · 1·29 11% → 17% (+5.9%p)
찬성 쪽이 가장 많이 내려간 곳
월세 · 8·3 68% → 50% (−18.0%p)
기타 · 8·3 71% → 59% (−11.9%p)
15억 원 이상 · 8·3 67% → 57% (−9.7%p)
전세 · 8·3 69% → 60% (−9.1%p)
찬성 쪽이 가장 많이 올라간 곳
월세 · 8·13 63% → 73% (+9.6%p)
월세 · 9·7 56% → 62% (+6.7%p)
전세 · 8·13 67% → 74% (+6.4%p)
월세 · 10·15 58% → 64% (+5.4%p)
찬성 쪽 변화(%p)
표를 좌우로 밀면 모든 대책이 보입니다.
찬성 쪽 5%p 이상 내려감
찬성 쪽 2~5%p 내려감
찬성 쪽 ±2%p 안
찬성 쪽 2~5%p 올라감
찬성 쪽 5%p 이상 올라감
100명 미만(해석 안 함)
6·27
8·21
9·7
10·15
1·29
2·9
4·1
6·30
8·3
8·13
전체
0.0
+1.7
+1.4
+1.5
−1.6
+0.4
+0.3
−0.5
−5.0
+2.4
사는 곳 아파트값
15억 원 이상
−2.1
−0.4
−1.9
−3.8
−7.2
−1.0
−1.8
−1.4
−9.7
−1.3
9억~15억 원
−1.1
+1.3
−0.3
+0.2
−4.4
+0.5
−0.5
−0.9
−3.8
−0.1
6억~9억 원
−0.6
+2.0
+0.3
+1.8
−3.0
+0.6
+0.4
−0.8
−3.9
+0.6
3억~6억 원
+0.3
+2.2
+1.4
+2.1
−1.2
+0.4
+0.3
−0.4
−4.6
+2.3
3억 원 미만
+0.3
+1.4
+2.6
+1.7
−0.1
+0.5
+0.6
−0.3
−5.5
+4.3
아파트 거래 적음
+1.5
+3.5
+3.5
+3.1
−0.5
+0.4
−0.3
+2.9
−7.0
+1.5
점유 형태(배정)
자가
+0.2
+2.1
−0.7
−0.7
−3.3
+1.1
−0.1
−0.5
+0.9
−0.7
전세
+1.5
+1.7
+3.5
+5.2
−0.3
+0.5
+2.4
+0.3
−9.1
+6.4
월세
−1.5
+1.1
+6.7
+5.4
+2.5
−1.3
+0.2
−0.7
−18.0
+9.6
기타
−3.1
0.0
−2.2
+0.3
−1.3
−1.7
−2.3
−3.1
−11.9
−1.6
반대 쪽 변화(%p)
반대·강한 반대 확률의 합입니다. 반대 쪽이 늘면 붉게 칠했습니다.
표를 좌우로 밀면 모든 대책이 보입니다.
반대 쪽 5%p 이상 늘어남
반대 쪽 2~5%p 늘어남
반대 쪽 ±2%p 안
반대 쪽 2~5%p 줄어듦
반대 쪽 5%p 이상 줄어듦
100명 미만(해석 안 함)
6·27
8·21
9·7
10·15
1·29
2·9
4·1
6·30
8·3
8·13
전체
+1.6
+0.4
+2.2
+1.4
+4.0
+1.7
+2.1
+1.2
+3.1
+2.2
사는 곳 아파트값
15억 원 이상
+3.6
+1.3
+3.9
+6.2
+8.5
+2.4
+2.0
+2.7
+6.3
+3.9
9억~15억 원
+2.8
+1.2
+2.7
+2.6
+5.9
+2.1
+2.1
+2.4
+3.3
+3.1
6억~9억 원
+2.0
+0.8
+2.1
+0.9
+4.8
+1.7
+1.8
+2.0
+2.7
+2.4
3억~6억 원
+1.4
+0.4
+2.2
+1.0
+4.1
+1.6
+2.3
+1.3
+3.1
+2.2
3억 원 미만
+1.1
+0.1
+2.0
+1.2
+2.6
+1.7
+2.1
+0.4
+2.7
+1.7
아파트 거래 적음
+2.5
+0.4
+1.9
+2.9
+1.6
+2.5
+4.5
+0.7
+4.3
+2.6
점유 형태(배정)
자가
+3.0
+0.5
+3.6
+3.2
+5.3
+2.5
+4.8
+1.9
+5.5
+3.3
전세
−0.6
+0.3
+0.3
−1.4
+2.4
+0.6
−2.1
+0.3
−0.8
+0.5
월세
−0.4
+0.4
0.0
−1.3
+1.5
+0.6
−2.1
+0.3
−0.5
+0.4
기타
−1.1
0.0
−0.8
−2.3
+0.3
+0.3
−1.9
−0.8
−0.9
−0.1
읽는 법: 시범(2,000명·대책 4건)에서 사실은 빼고 같은 모양의 빈 블록만 넣어도 찬성 쪽이 1.7~3.7%p 내려갔고, 반대 쪽은 −1.1~+0.3%p로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그래서 찬성 쪽이 조금씩 내려간 칸에는 블록을 넣은 것 자체의 몫이 섞여 있습니다. 반대 쪽 변화와 집단 사이의 차이가 주거 정보의 효과에 가깝습니다.
집단별 흐름: 연령대
파란 선은 그 집단,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19–29세1,454명
6·27 51% → 8·13 76%
30대1,501명
6·27 58% → 8·13 72%
40대1,757명
6·27 60% → 8·13 67%
50대1,984명
6·27 61% → 8·13 62%
60대1,785명
6·27 58% → 8·13 55%
70세 이상1,519명
6·27 55% → 8·13 50%
집단별 흐름: 발표일 규제지역
대책 발표일에 그 인물의 시군구가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이었는지로 나눴습니다. 화성시는 인물 DB에 구 구분이 없어 동탄구 지정 뒤 '일부'로 둡니다.
규제지역322~2,559명
6·27 57% → 8·13 71%
비규제 수도권2,321~4,741명
6·27 59% → 8·13 72%
지방4,937명
6·27 57% → 8·13 55%
일부(구분 불가)183명
8·3 65% → 8·13 74%
집단별 흐름: 주택 종류
파란 선은 그 집단, 회색 선은 전국입니다(대책만).
아파트6,258명
6·27 59% → 8·13 65%
단독주택1,668명
6·27 54% → 8·13 50%
다세대주택1,131명
6·27 57% → 8·13 72%
연립주택268명
6·27 57% → 8·13 64%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83명 · 적음(해석 안 함)
6·27 51% → 8·13 65%
주택 이외의 거처592명
6·27 50% → 8·13 71%
부동산 문항 4개
대책마다 같은 네 문항을 물었습니다. 파란 선은 대책만, 보라 선은 누적 맥락입니다.
집값 안정 효과 기대
6·27 51% → 8·13 55%
내 집 마련·주거 안정에 도움
6·27 37% → 8·13 56%
나에게 불리함
6·27 26% → 8·13 26%
정부 부동산 정책 신뢰
6·27 45% → 8·13 42%
점유 형태 배정 확인
시도별 자가 비율: 배정 결과(사람 단위, 파란 점)와 2024년도 주거실태조사(일반가구 단위, 회색 네모). 시도 비율에 맞춰 배정했지만, 인물의 주택 종류·나이 구성과 단위 차이(사람 단위에서는 식구가 많은 가구가 크게 잡힘), 뽑기 오차 때문에 시도에 따라 몇 %p 벌어집니다.
서울
배정 48% · 공식 44%
부산
배정 60% · 공식 61%
대구
배정 69% · 공식 60%
인천
배정 61% · 공식 62%
광주
배정 65% · 공식 63%
대전
배정 58% · 공식 53%
울산
배정 66% · 공식 64%
세종
배정 67% · 공식 58%
경기
배정 61% · 공식 57%
강원
배정 62% · 공식 63%
충북
배정 66% · 공식 63%
충남
배정 63% · 공식 64%
전북
배정 70% · 공식 67%
전남
배정 72% · 공식 72%
경북
배정 69% · 공식 70%
경남
배정 67% · 공식 67%
제주
배정 53% · 공식 59%
전국 배정(사람): 자가 61% · 전세 15% · 월세 20% · 기타 4% / 공식(가구): 자가 58% · 임차(전세·월세) 38% · 무상 4%. 공식 자료: 국토교통부
5%p 이상 벌어진 시도: 세종 +9%p(67명, 적음), 대구 +9%p, 제주 −6%p. 이 시도의 점유 형태별 결과는 조심해서 읽으십시오.
앞선 실행에서는 Jev가 인물 서술만 보고 점유 형태를 추정했는데, 같은 사람들이 자가 67% · 전세 9% · 월세 7% · 기타 17%로 임차(전세+월세) 16%가 공식 임차 38%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공식 통계로 배정했습니다.
대책 10건
요약문은 누적 맥락 조건에서 인물에게 보여 준 문장 그대로입니다. 본문은 보도자료(일부는 정책브리핑 기사)에서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100만 명 합성 인물 DB(NVIDIA Nemotron-Personas-Korea)에서 시도·연령대·성별로 층화해 뽑은 앞선 패널에서, 같은 층 비율을 지켜 10,000명을 다시 뽑고 모든 대책에 같은 사람을 썼습니다. 한 사람에게 한 번 호출로 찬반 5단계, 직접 영향, 조항별 영향·찬반, 부동산 문항 4개를 물었습니다. 점유 형태는 묻지 않고 공식 통계로 배정했고, 질문마다 아래와 같은 주거 정보를 붙였습니다. LLM은 쓰지 않았습니다.
점유 형태 2020 인구주택총조사 시군구별 점유형태(주택 종류·가구주 연령·1인가구)를 합쳐 2024 주거실태조사 시도 비율로 맞춘 뒤 사람마다 뽑음. 무상은 '기타'로 셈
주거 정보 대책 발표 달 직전 3개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매매·전월세), 2024 주택소유통계(다주택·공시가격 12억 원 초과)
사는 곳 아파트값 사는 시군구의 2025년 3월~2026년 7월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해제 거래 뺌). 거래 10건 미만이면 '아파트 거래 적음'
인물에게 붙인 주거 정보 예시(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인물에게 보인 글 그대로입니다(시군구 이름도 인물 DB 표기 그대로). 거래가 10건 미만인 칸은 빼고 보였습니다.
서울 강남구 · 아파트 자가 · 2채 이상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아파트), 집 2채 이상 보유
- 서울 강남구 실거래(2025년 7~9월): 아파트 매매 중위 22.0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73%, 25억 원 초과 45%, 전세 중위 8.0억 원, 월세 중위 135만 원(보증금 2.0억 원)
- 서울 강남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30%,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58%(2024)
서울 노원구 · 다세대주택 월세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월세(다세대주택)
- 서울 노원구 실거래(2025년 7~9월): 연립·다세대 매매 중위 2.4억 원, 전세 중위 1.7억 원, 월세 중위 45만 원(보증금 1,75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5.8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2.8억 원, 월세 중위 70만 원(보증금 3,700만 원)
-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5%,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3%(2024)
경상북 안동시 · 단독주택 자가 · 1주택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단독주택), 1주택
- 경상북 안동시 실거래(2025년 7~9월): 단독·다가구 매매 중위 8,500만 원, 전세 중위 4,500만 원, 월세 중위 37만 원(보증금 30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1.4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8,374만 원, 월세 중위 40만 원(보증금 1,000만 원)
- 경상북 안동시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8%,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0%(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