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이 누리집은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 아닙니다. 합성 인물 데이터로 만든 「정책 미리듣기」 시제품(POC)입니다.
새 의견수렴 설계

2025-09-07 · 관계부처 합동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찬성 쪽(대책만)
57%
95% 구간 56%~57%
찬성 쪽(누적 맥락)
56%
누적 효과
−0.5%p
같은 사람의 두 답 차이
가장 유보적인 집단
제주
시도 · 반대·유보 62%

조항별 찬반

조항마다 찬성·반대 확률의 평균입니다. 왼쪽 숫자는 대책만, 오른쪽은 누적 맥락입니다(AI 추정).

조항
대책만
누적 맥락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을 조기에 공급
찬성 37%
반대 1%
찬성 40%
반대 1%
노후시설·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
찬성 39%
반대 5%
찬성 40%
반대 5%
위축된 민간 주택사업 여건을 개선
찬성 36%
반대 2%
찬성 34%
반대 3%
부동산 시장의 거래질서를 확립
찬성 55%
반대 3%
찬성 60%
반대 2%
대출수요 관리조치
찬성 35%
반대 8%
찬성 40%
반대 7%

시도 지도

색은 그 조건의 전국 값 대비 차이입니다. 100명 미만 시도는 해석하지 않습니다.

대책만 · 전국 57%

  •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 2~5%p 낮음
  • ±2%p 안
  • 2~5%p 높음
  • 5%p 이상 높음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누적 맥락 · 전국 56%

  •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 2~5%p 낮음
  • ±2%p 안
  • 2~5%p 높음
  • 5%p 이상 높음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집단별

찬성 쪽 %와 누적 효과(%p). 점유 형태는 공식 통계로 배정한 값입니다.

권역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수도권5,06367%63%−3.1
충청권1,07853%54%+0.8
호남권95942%46%+3.5
대경권98044%47%+3.1
동남권1,49147%49%+1.9
강원30643%46%+2.3
제주12338%40%+2.3

사는 곳 아파트값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15억 원 이상39461%60%−0.8
9억~15억 원82865%62%−2.4
6억~9억 원1,46767%64%−3.1
3억~6억 원3,55561%59%−1.7
3억 원 미만3,74146%49%+2.1
아파트 거래 적음 (적음)1534%38%+3.9

점유 형태(배정)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자가6,07154%54%+0.4
전세1,53063%61%−1.9
월세2,03262%60%−2.3
기타36748%50%+1.6

연령대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19–29세1,45460%58%−2.0
30대1,50162%61%−1.0
40대1,75760%60%−0.6
50대1,98458%57%−0.3
60대1,78552%52%+0.2
70세 이상1,51947%48%+0.5

발표일 규제지역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규제지역32260%59%−0.8
비규제 수도권4,74167%64%−3.3
지방4,93746%49%+2.2

주택 종류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아파트6,25858%58%−0.2
단독주택1,66841%44%+2.4
다세대주택1,13166%62%−3.5
연립주택26858%56%−1.8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적음)8356%54%−2.5
주택 이외의 거처59265%60%−4.9

주거 정보를 넣기 전과 비교

같은 사람이 주거 정보 없이 답한 값(앞선 실행)과 넣고 답한 값입니다(대책만). 변화는 %p입니다. 빈 블록만 넣어도 찬성 쪽이 2~4%p 내려가므로(시범), 반대 쪽 변화와 집단 사이 차이를 보십시오.

집단인원찬성 쪽 전 → 후변화반대 쪽 전 → 후변화
전체10,00055% → 57%+1.47% → 10%+2.2
사는 곳 아파트값
15억 원 이상39462% → 61%−1.913% → 16%+3.9
9억~15억 원82865% → 65%−0.310% → 13%+2.7
6억~9억 원1,46767% → 67%+0.38% → 10%+2.1
3억~6억 원3,55559% → 61%+1.47% → 9%+2.2
3억 원 미만3,74144% → 46%+2.66% → 8%+2.0
아파트 거래 적음 (적음)1530% → 34%+3.56% → 8%+1.9
점유 형태(배정)
자가6,07154% → 54%−0.77% → 11%+3.6
전세1,53060% → 63%+3.58% → 8%+0.3
월세2,03256% → 62%+6.78% → 8%0.0
기타36750% → 48%−2.28% → 7%−0.8

인물에게 붙인 주거 정보 예시

이 대책을 물을 때 해당 집에 사는 인물에게 보인 글 그대로입니다(시군구 이름도 인물 DB 표기 그대로). 실거래는 발표 달 직전 3개월, 거래 10건 미만인 칸은 뺐습니다.

서울 강남구 · 아파트 자가 · 2채 이상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아파트), 집 2채 이상 보유
- 서울 강남구 실거래(2025년 6~8월): 아파트 매매 중위 26.4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80%, 25억 원 초과 54%, 전세 중위 8.0억 원, 월세 중위 130만 원(보증금 2.0억 원)
- 서울 강남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30%,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58%(2024)

서울 노원구 · 다세대주택 월세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월세(다세대주택)
- 서울 노원구 실거래(2025년 6~8월): 연립·다세대 매매 중위 2.5억 원, 전세 중위 1.5억 원, 월세 중위 45만 원(보증금 1,50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5.8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2.7억 원, 월세 중위 70만 원(보증금 3,000만 원)
-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5%,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3%(2024)

경상북 안동시 · 단독주택 자가 · 1주택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단독주택), 1주택
- 경상북 안동시 실거래(2025년 6~8월): 단독·다가구 매매 중위 8,365만 원, 전세 중위 5,000만 원, 월세 중위 35만 원(보증금 30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1.3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8,374만 원, 월세 중위 35만 원(보증금 1,000만 원)
- 경상북 안동시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8%,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0%(2024)

부동산 문항

집값 안정 효과 기대
50%
누적 맥락 53%
내 집 마련·주거 안정에 도움
49%
누적 맥락 49%
나에게 불리함
36%
누적 맥락 33%
정부 부동산 정책 신뢰
39%
누적 맥락 42%

인물에게 보여 준 본문

정책브리핑에 올라온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 첨부 파일(HWPX) 본문 중 주요 조치 부분을 원문 그대로 옮김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 - 공공택지에서는 LH가 주택사업을 직접 시행하여 공급 확대 및 공급속도 제고 - 노후 임대주택, 노후 공공청사, 미사용 학교용지 등 활용해 도심 내 공급 … ㅇ 이에 따라 서울‧수도권에 향후 5년(‘26~’30)간 총 135만호, 연간 27만호의 신규 주택이 공급(착공)된다. … ㅇ 첫째, 수도권 공공택지에 충분한 주택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사업 절차에 따른 지연 요소를 개선하여, 37.2만호 이상의 주택을 신속 공급한다. ㅇ LH가 공동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주택 건설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지연될 공급을 조기화하여 공급속도를 높이고, 용적률 상향 등도 추진하여 ’30년까지 수도권에 6만호를 추가 공급한다. … □ 둘째, 노후시설·유휴부지를 활용하고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함으로써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심에 공급을 확대한다. ㅇ 역세권 등 도심 내 주요 입지에 위치한 30년 이상의 노후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용적률 500%까지 상향해 고밀도로 전면 재건축하여 2.3만호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며, … ㅇ 정비사업은 절차 개선을 통해 사업기간을 최대 3년 단축하여 사업속도를 높이고, 그간의 공사비 상승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러한 정비 사업 제도 개편을 통해 향후 5년간 23.4만호의 주택 공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 □ 셋째, 위축된 민간 주택사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대폭 개선하고 신속 공급모델을 도입한다. … ㅇ 또한, 단기간 내 신속한 공급이 가능한 신축매입임대(5년간 14만호)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5년간 2.1만호)을 착공하되, ’26~’27년에 걸쳐 물량의 50%를 집중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공적 보증 공급 확대를 통해 주택 건설사업자에 대한 자금 지원도 강화한다. … □ 마지막으로, 부동산 시장의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수요 관리를 내실화한다. … ㅇ 투기수요 유입에 따른 주택시장 과열에 정부가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에 상관없이 국토부 장관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ㅇ 또한 ▲규제지역내 주택담보대출 LTV 상한을 기존 50%에서 40%로 강화, ▲수도권·규제지역 내에서 주택을 담보로 하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 대출(주담대)을 제한(LTV=0), ▲1주택자의 수도권·규제지역내 전세대출한도를 2억원으로 일원화, ▲주택담보대출 금액별 주택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 차등 적용 등 대출수요 관리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누적 맥락 요약: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호를 착공하고 LH 직접 시행·노후 공공임대 재건축을 추진하며, 규제지역 LTV 상한을 40%로 낮춤 · 출처 원문 · 본문을 옮긴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