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이 누리집은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 아닙니다. 합성 인물 데이터로 만든 「정책 미리듣기」 시제품(POC)입니다.
새 의견수렴 설계

2026-08-13 ·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금융 종합대책

찬성 쪽(대책만)
64%
95% 구간 63%~64%
찬성 쪽(누적 맥락)
66%
누적 효과
+2.6%p
같은 사람의 두 답 차이
가장 유보적인 집단
전남
시도 · 반대·유보 53%

조항별 찬반

조항마다 찬성·반대 확률의 평균입니다. 왼쪽 숫자는 대책만, 오른쪽은 누적 맥락입니다(AI 추정).

조항
대책만
누적 맥락
수도권에 23만호+α 추가 공급
찬성 43%
반대 2%
찬성 47%
반대 1%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
찬성 45%
반대 2%
찬성 44%
반대 2%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를 강화
찬성 57%
반대 1%
찬성 56%
반대 1%
부동산PF 보증공급과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
찬성 39%
반대 2%
찬성 41%
반대 2%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을 지속
찬성 71%
반대 1%
찬성 70%
반대 1%

시도 지도

색은 그 조건의 전국 값 대비 차이입니다. 100명 미만 시도는 해석하지 않습니다.

대책만 · 전국 64%

  •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 2~5%p 낮음
  • ±2%p 안
  • 2~5%p 높음
  • 5%p 이상 높음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누적 맥락 · 전국 66%

  • 전국보다 5%p 이상 낮음
  • 2~5%p 낮음
  • ±2%p 안
  • 2~5%p 높음
  • 5%p 이상 높음
  • 100명 미만(해석 안 함)

집단별

찬성 쪽 %와 누적 효과(%p). 점유 형태는 공식 통계로 배정한 값입니다.

권역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수도권5,06372%73%+1.0
충청권1,07860%64%+3.5
호남권95952%57%+4.9
대경권98053%58%+4.7
동남권1,49156%60%+3.7
강원30653%58%+4.6
제주12351%53%+2.2

사는 곳 아파트값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15억 원 이상39469%69%+0.1
9억~15억 원82871%72%+0.9
6억~9억 원1,46772%73%+0.8
3억~6억 원3,55567%69%+2.1
3억 원 미만3,74155%59%+4.3
아파트 거래 적음 (적음)1538%44%+5.7

점유 형태(배정)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자가6,07158%63%+4.9
전세1,53074%73%−0.7
월세2,03273%70%−2.3
기타36755%59%+4.0

연령대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19–29세1,45476%76%−0.6
30대1,50172%73%+1.2
40대1,75767%70%+2.3
50대1,98462%65%+2.9
60대1,78555%59%+4.2
70세 이상1,51950%55%+4.9

발표일 규제지역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규제지역2,55971%72%+0.8
비규제 수도권2,32172%74%+1.6
지방4,93755%59%+4.1
일부(구분 불가)18374%73%−1.8

주택 종류

집단인원대책만누적효과(%p)
아파트6,25865%68%+3.2
단독주택1,66850%54%+3.7
다세대주택1,13172%72%+0.1
연립주택26864%66%+1.2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적음)8365%63%−1.4
주택 이외의 거처59271%69%−1.6

주거 정보를 넣기 전과 비교

같은 사람이 주거 정보 없이 답한 값(앞선 실행)과 넣고 답한 값입니다(대책만). 변화는 %p입니다. 빈 블록만 넣어도 찬성 쪽이 2~4%p 내려가므로(시범), 반대 쪽 변화와 집단 사이 차이를 보십시오.

집단인원찬성 쪽 전 → 후변화반대 쪽 전 → 후변화
전체10,00061% → 64%+2.44% → 6%+2.2
사는 곳 아파트값
15억 원 이상39470% → 69%−1.35% → 8%+3.9
9억~15억 원82872% → 71%−0.14% → 7%+3.1
6억~9억 원1,46772% → 72%+0.63% → 6%+2.4
3억~6억 원3,55564% → 67%+2.34% → 6%+2.2
3억 원 미만3,74151% → 55%+4.34% → 5%+1.7
아파트 거래 적음 (적음)1537% → 38%+1.54% → 7%+2.6
점유 형태(배정)
자가6,07159% → 58%−0.74% → 7%+3.3
전세1,53067% → 74%+6.43% → 4%+0.5
월세2,03263% → 73%+9.64% → 4%+0.4
기타36757% → 55%−1.64% → 4%−0.1

인물에게 붙인 주거 정보 예시

이 대책을 물을 때 해당 집에 사는 인물에게 보인 글 그대로입니다(시군구 이름도 인물 DB 표기 그대로). 실거래는 발표 달 직전 3개월, 거래 10건 미만인 칸은 뺐습니다.

서울 강남구 · 아파트 자가 · 2채 이상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아파트), 집 2채 이상 보유
- 서울 강남구 실거래(2026년 5~7월): 아파트 매매 중위 27.5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85%, 25억 원 초과 58%, 전세 중위 8.5억 원, 월세 중위 125만 원(보증금 2.0억 원)
- 서울 강남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30%,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58%(2024)

서울 노원구 · 다세대주택 월세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월세(다세대주택)
- 서울 노원구 실거래(2026년 5~7월): 연립·다세대 매매 중위 3.2억 원, 전세 중위 1.5억 원, 월세 중위 45만 원(보증금 2,00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6.4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3.0억 원, 월세 중위 68만 원(보증금 4,000만 원)
- 서울 노원구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5%,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3%(2024)

경상북 안동시 · 단독주택 자가 · 1주택

주거 정보(공식 통계를 바탕으로 정함)
- 사는 집: 자가(단독주택), 1주택
- 경상북 안동시 실거래(2026년 5~7월): 단독·다가구 매매 중위 8,350만 원, 전세 중위 4,500만 원, 월세 중위 40만 원(보증금 500만 원) / 아파트 매매 중위 1.6억 원, 15억 원 초과 거래 0%, 25억 원 초과 0%, 전세 중위 8,960만 원, 월세 중위 35만 원(보증금 1,522만 원)
- 경상북 안동시에서 집을 가진 가구 중 2채 이상 28%, 공시가격 기준 12억 원 초과 0%(2024)

부동산 문항

집값 안정 효과 기대
55%
누적 맥락 58%
내 집 마련·주거 안정에 도움
56%
누적 맥락 59%
나에게 불리함
26%
누적 맥락 27%
정부 부동산 정책 신뢰
42%
누적 맥락 44%

인물에게 보여 준 본문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본문 중 주요 조치 부분을 원문 그대로 옮김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 국토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발표 - 금융위,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 - 대책이 속도감 있게 이행되도록 범정부 주택 신속공급 점검체계 즉시 가동 … □ 주택 신속공급 방안은 5년간(’26~’30) 수도권 135만호 착공 목표(9.7대책)의 이행력을 높이는 한편,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하여 수도권에 23만호+α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이를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적기에 저렴하게 공급하여 주거 사다리를 복원해 나갈 계획이다. ㅇ 공급 속도 제고를 위해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구축(택지 발표 후 기존 68→ 37개월 내 착공)하고, 1.29부지 중 과천·태릉은 ’29년, 나머지 부지들도 ’30년 내 착공할 계획이며, 조기 착공하는 주택사업에 대한 세제‧금융‧규제 상 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공급 시차를 최소화한다. … ㅇ 또한 수도권 주택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의 공급 회복을 위해 이주비 대출 지원, 재개발사업 동의율 완화 등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다세대‧다가구 등 일반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건축규제 완화, 세제 특례 부여를 추진한다. … ㅇ 아울러, 공공분양 물량의 약 15%를 부담가능한 주택인 지분적립형·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하고,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 20년 이상 장기 운영 공공지원민간임대 모델 도입,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 제도 신설 등을 통해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사다리를 강화한다. … □ 이번 금융 종합대책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함께, 일관된 수요관리 기조 하에서 청년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한 핀셋형 지원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ㅇ 우선, 부동산PF 보증공급과 자금지원을 대폭 확대(現 26.3조원→ 47.8조원+α)하여 PF사업장의 원활한 사업지원 및 주택공급을 지원한다. … ㅇ 이와 함께 일관된 수요 관리 기조 하에서 투기적 대출수요 차단을 지속한다. 전세대출 관리 강화, DSR 소득산정 기준 합리화, 자본규제 강화 등을 통해 과도한 주택 대출 취급을 억제한다.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청년의 모든 주거형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를 출시하는 등 “핀셋형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주택공급 확대 및 청년·실수요자 지원 필요성 등 최근 상황 변화를 감안하여 금년도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은 3% 수준*(당초 1.5%)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누적 맥락 요약: 수도권에 23만 호+α를 추가 공급하고 부동산PF 지원을 47.8조 원+α로 늘리며,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 관리 목표를 3%로 높임 · 출처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