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남성 · 26세 · 사무 보조원 · 강원 동해시
“동해시가 대상 지역에 없으니까 직접 받을 수는 없는데, 솔직히 지역 소멸 같은 큰 그림은 잘 모르겠거든요. 다만 같은 강원도지만 화천 같은 곳과 우리 동해가 얼마나 다른 상황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35세 · 일반 비서 · 강원 삼척시
“삼척에서 살면서 느끼는 지역 소멸의 불안감이 실제로 있거든요. 월 15만 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정부가 우리 같은 지방 주민을 챙기려는 신호 자체가 희망적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남성 · 46세 · 단열공 · 강원 양양군
“양양에서 일하고 살면서 느끼는데, 젊은 사람들이 계속 떠나가니까 일감도 줄어들고 지역이 답답해집니다. 달마다 15만 원이면 어머니 처방약값 도움도 되고,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가 좀 살아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1세 · 보육교사 · 강원 원주시
“원주는 농어촌 지역이긴 한데 저희 아파트가 있는 무실동은 도시 쪽이라 직접 혜택을 받을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다만 지역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정감을 가지면 아이들 학부모들의 심리 상태도 나아질 테니까 긍정적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9세 · 건물 내 전기 설치 및 정비원 · 강원 화천군
“화천에서 쭉 살아온 사람으로서 지역이 자꾸만 텅 빌수록 남은 사람들의 삶이 더 고단해지는 거 느껴요. 월 15만 원은 적은 액수지만, 젊은 세대들이 적어도 떠나지 말 이유라도 생기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5세 · 무직 · 강원 철원군
“철원이 선정돼서 우리 같은 시골 주민도 받을 수 있다니 반갑더라고요. 매달 15만 원이면 동네 장을 보거나 모임비로 쓸 수 있어서 소소하지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3세 · 건물 내 전기 설치 및 정비원 · 경기 화성시
“저는 화성 동탄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기는 이미 도시 개발이 한창이라 농어촌 정책이 제 상황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거든요. 다만 지역 격차를 줄인다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5세 · 전화 상담원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은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저한테는 직접 상관없는 정책이긴 한데요, 수학적으로 보면 지역 불균형 문제 자체는 이해가 됩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농어촌 인구 유출을 막을 만큼 효과적일지는 의문이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3세 · 시설 경비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은 경기도라서 대상 지역이 아니긴 한데, 솔직히 지금은 자격증 공부하고 급여 올리는 것도 바쁜데 이런 정책이 먹히기는 할지 모르겠거든요. 농어촌이 살기 어려운 건 알겠지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24세 · 데이터 분석가 ·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도시 데이터만 분석하다 보니 지방의 실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체감하기 어려웠는데,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거든요. 다만 월 15만 원으로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드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남성 · 19세 · 무직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이 농어촌 지역은 아니니까 저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데요. 다만 시골 지역이 많이 비어가는 거 자체는 안타깝긴 하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0세 · 무직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제 상황과는 별로 관련이 없긴 한데요. 다만 기본소득이라는 개념 자체는 흥미롭긴 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6세 · 필름 생산기 조작원 · 경기 화성시
“저는 화성시에 살고 있는데, 이 정책이 농어촌 지역 대상이라서 제게는 직접 해당 사항이 없거든요. 다만 지역 간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 자체는 이해가 되긴 하는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8세 · 그 외 화학제품 생산기 조작원 · 경기 화성시
“저는 화성 동탄에 살고 있는데, 정책 대상이 농어촌 지역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직접 관련이 없거든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0세 · 패스트푸드 준비원 · 경기 김포시
“김포는 한강신도시라서 농어촌 지역이 아니거든요. 저랑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정책인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5세 · 무직 · 경기 여주시
“여주가 포함된 지역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직접 와닿지 않는데요. 만약 우리 지역이 선정되면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9세 · 그 외 물품 이동 장비 조작원 · 경기 화성시
“화성이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으로 선정됐다면 월 15만 원이 적은 액수는 아니거든요. 공장 일하면서 부모님 집 유지하고 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보태지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2세 · 택시 운전원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 영통에 사는 우리로선 대상이 아니니까 직접 와닿지는 않는데, 지방이 힘들다는 건 알겠거든요. 다만 택시 일하면서 느끼는 건데 도시와 시골의 격차가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5세 · 정보 통신기술 분야 교수 · 경기 파주시
“파주는 수도권에 가까운 지역이라 정책 대상 지역이 아니고, 교수 연봉으로 충분히 생활하고 있어서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목표 자체는 데이터 기반의 현명한 접근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8세 · 행사 및 홍보 도우미 ·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 해당이 안 되는 정책이라 솔직히 관심이 크지 않지만, 지방이 사람이 떠나가는 현상 자체는 문제 있다고 봅니다. 다만 월 15만 원으로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3세 · 산업 안전원 · 경기 화성시
“화성시는 경기도 신도시라서 인구감소지역이 아니고, 저도 직접 대상이 아니거든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2세 · 국가행정 사무원 · 경기 화성시
“좋은 취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화성시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인 혜택이 없거든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는 필요한 정책인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1세 · 직물 패턴사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에서 직물 패턴사로 일하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거든요. 다만 농어촌이 어려워지는 건 안타까운데, 우리 같은 도시 중산층 입장에서는 직접 와닿지는 않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0세 · 유치원 교사 ·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인 도움은 안 받겠지만, 농림어업 전공을 살려 생태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농어촌이 소멸하는 건 결국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자연 자원이 줄어드는 거거든요. 좋은 취지인데, 이게 실제로 젊은 세대를 농어촌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3세 · 건축 제도사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산은 경기도 도시지역이라서 직접 대상이 아닌데요, 다만 지역 균형이라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다만 도시 근처 저소득층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0세 · 전문 간호사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은 경기권 신도시라서 농어촌 지역이 아니거든요. 직접 혜택 받을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정책 자체로는 필요한 거 같긴 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7세 · 출판 및 자료편집 사무원 ·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는 경기도 신도시 지역이라 정책 대상에서 빠져있어서 직접 혜택을 받을 수는 없지만, 지역 균형이 필요하다는 건 알겠어요. 다만 왜 하필 기본소득인지, 그 예산이 정말 지속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6세 · 회계 사무원 ·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는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이 정책 대상이 아니고, 저도 도시에서 일하고 사는 입장이라 직접 관련이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6세 · 사무 보조원 ·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은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없겠지만, 농어촌 지역 살림이 얼마나 팍팍한지는 일에서 보조금 신청 서류 처리하면서 느껴요. 다만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한테 제대로 가는지가 중요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9세 · 플랜트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 경기 과천시
“과천은 정부청사가 있는 도시라 이 정책과 직접 상관없지만,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지방 인프라 약화가 설비 유지보수 일감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 보입니다. 다만 월 15만 원으로 지역 소멸이 얼마나 막힐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7세 · 그 외 건축 도장공 · 경기 양주시
“저도 경기 양주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이 정책은 농어촌 지역만 해당되는 거라 직접 받을 순 없겠네요. 다만 지역 균형이 필요한 건 맞지만, 현장 일당만 해도 형편이 팍팍한데 정책이 우리 같은 일반 지역 주민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이면 좋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2세 · 경영 컨설턴트 ·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는 수도권이라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 소멸 위기 해결에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의문이 있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1세 · 경리 사무원 · 경기 양주시
“양주시는 경기도라서 정책 대상이 아니니까 직접적으로는 관계없지만, 지역 격차 문제 자체는 심각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 돈이 정말 농어촌 살리는 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1세 · 소규모 상점 경영자 · 경기 하남시
“하남은 경기도 신도시라 정책 대상 지역이 아니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우리 같은 소상공인들이 버티는 게 더 시급하지 않나 싶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6세 · 철도운송 관련 종사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에 살고 있어서 직접 대상은 아닌데,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농어촌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8세 · 시설 경비원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저는 일산에 살고 있으니까 직접 받을 수는 없겠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 필요한 건 알지만, 시설 관리자 자격증 따고 급여 올릴 방법이 더 현실적으로 필요한 입장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반대남성 · 41세 · 금속제품 도장기 조작원 · 경기 화성시
“화성은 동탄 신도시가 있는 수도권이라 농어촌 지역이 아니고, 우리 공단처럼 제조업이 살아있는 곳이거든요. 오히려 공장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이 있어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5세 · 유통 및 매장 감시원 · 경기 양주시
“양주시는 수도권 신도시라 농어촌 지역과는 상황이 다르네요. 저희 지역 문제와는 직접 관련이 없어서 의견을 내기가 애매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1세 · 광학기구 수리원 · 경기 이천시
“이천도 인구가 자꾸만 줄어드는데, 월 15만 원이라도 지역에서 써야 할 돈을 붙잡아두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다만 정말로 실거주하는 사람을 제대로 확인하는지가 중요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5세 · 무직 · 경기 시흥시
“시흥은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우리 같은 주민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 정책이네요. 다만 농어촌이 힘든 건 알고 있지만, 우리 집 근처 같은 낡은 단독주택지도 점점 사람이 줄어드는데 왜 농어촌만 챙기는지는 아리송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1세 · 국가행정 사무원 · 경기 남양주시
“보건복지 일을 하면서 지역 격차로 인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많이 봐왔거든요. 농어촌 주민들이 기본적인 의료와 복지 서비스도 제대로 못 받는 현실이 안타까운데, 이런 기본소득이 적어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출 방지에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여성 · 42세 · 단말기 및 통신 서비스 판매원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은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저랑은 직접 관계가 없는데, 농촌 지역이 살기 힘들어지는 건 알겠어요. 다만 그 지역 분들 도와주는 것보다 저처럼 매달 생활비 쪼개서 아이들 학원비 대는 우리 같은 일반 도시가정도 챙겨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0세 · 무직 · 경기 하남시
“하남시는 경기도 신도시라 정책 대상 지역이 아니니까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3세 · 경리 사무원 · 경기 하남시
“하남시는 경기도 신도시라 정책 대상이 아니라 직접 도움은 못 받겠지만, 농어촌 형편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알기에 좋은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방에만 월 15만 원 주는 게 형평성이 있나 싶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3세 · 119 구조대원 · 경기 평택시
“평택은 삼성, 미군기지 때문에 오히려 인구가 늘어난 곳이라 이 정책 대상이 아니네요. 직접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3세 · 시설 경비원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저희 같은 도시 근처 아파트 사는 사람한테는 해당 안 되는 정책이라 직접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역 살리려는 취지는 좋긴 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8세 · 공군 장교 · 경기 화성시
“국방력이 국토 전체의 안정성에 달려 있듯이, 농어촌이 활력을 잃으면 나라 전체가 흔들리게 되지요. 지역 균형이 중요하다는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남성 · 58세 · 철도운송 관련 종사원 · 경기 화성시
“화성시는 경기도에 속한 도시라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이 아니더라고요. 좋은 정책인 것 같긴 한데, 직접 우리 생활에 닿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8세 · 무직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저는 안양에 사는 도시민이라서 이게 저한테 직접 닿지 않더라고요. 다만 시골 지역이 힘든 건 알고 있으니까 필요한 일이라고는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9세 ·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자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에 사는 저로선 직접 혜택을 받지 못하지만, 농어촌 지역이 살아나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지요.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충분한지는 의문이 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3세 · 골프장 캐디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이 워낙 외곽이라 이런 정책이 지역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경기도가 선정 안 된 게 좀 아깝긴 합니다. 그래도 시골이 살아나면 골프장 손님도 늘 테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8세 · 그 외 금속가공 기계 조작원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저는 일산에서 살고 있어서 이 정책과는 직접 상관이 없더라고요. 농어촌이 어려워진다는 건 들었지만, 우리 같은 도시의 근로자들도 챙겨야 할 게 많지 않습니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2세 · 무직 · 경기 시흥시
“시흥은 신도시라 직접 해당사항이 없지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월 15만 원으로 실제 소멸 위기를 막을 수 있을지, 근본적인 일자리 대책 없이 단순 현금 지급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4세 · 강구조물 건립원 · 경기 구리시
“구리시는 경기도 인구감소지역이 아니라서 우리 가족엔 직접 도움이 안 되겠네요. 다만 농촌 지역이 살아나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6세 · 무직 · 경기 오산시
“저희 오산도 요즘 젊은이들이 자꾸 떠나가는데, 이런 정책이 시골 지역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제 어머니 고향도 마찬가지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6세 · 일반 한의사 ·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은 경기 중심부라 대상 지역이 아니니까 직접적으로는 관계가 없더라고요. 다만 지역 균형이라는 취지는 이해가 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4세 · 무직 · 경기 김포시
“저희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사는데 정책 대상이 되는 지역이 아니라서 직접 도움이 안 되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 필요한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5세 · 건물 청소원 ·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에서 오래 살아온 사람으로서 저는 도시에 있으니까 이 정책이 우리 동네랑은 상관없는 일이더라고요. 다만 시골에서 사람들이 나가니까 어렵다는 건 누가 얘기해도 알 수 있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6세 · 사무 보조원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이 경기도라 해당 사업 대상이 아니네요. 하지만 지역 균형 발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같은 도시 외곽 지역은 어떻게 되나 싶기도 하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5세 · 주방 보조원 · 경기 가평군
“가평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이런 정책이 동네 살림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싶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1세 · 하역 및 적재 관련 단순 종사원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안양에 살고 있어서 직접 받을 수는 없겠더라고요. 농촌이 힘들다는 건 알지만, 우리 같은 도시의 평범한 노동자들도 나이가 들수록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9세 · 철도 기관사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이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우리 지역과는 직접 상관이 없는 정책이더라고요. 다만 농촌이 살아나야 나라가 산다는 건 선로에서 보는 것만큼 명확하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2세 · 용접기 조작원 ·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는 공단 지역이라 농어촌 정책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야기는 옳다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사는 곳과는 직접 관련이 없어서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1세 · 전직 운송장비 청소원, 현재 구직중 · 경기 시흥시
“시흥은 공단 지역이지, 농어촌이 아니잖습니까. 좋은 정책인 것 같긴 한데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층에겐 먼 얘기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6세 · 무직 · 경기 화성시
“화성시는 도시화가 많이 진행된 경기도 지역이라 농어촌 정책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우리 같은 도시 주변 지역 주민들도 챙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만, 현장에서 일해보니 골고루 나누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8세 · 건물 청소원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좋은 취지인 것 같긴 한데, 저는 일산 같은 도시에서 일하고 있어서 이 정책이 제 생활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농촌 분들 힘들긴 할 텐데, 저희 같은 도시 일용직도 만만치 않은데 싶기도 하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1세 · 무직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은 경기도 신도시라 대상 지역이 아니지만, 지역 격차 문제 자체는 이해가 되더라고요. 다만 농어촌만 대상이라는 게 균형잡힌 해답인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9세 · 무직 · 경기 안양시 동안구
“우리 동안구는 도시지만, 복지관 친구들 중에 시골에서 올라온 분들이 계신데 향리를 그리워하시더라고요. 농어촌이 살아야 나라가 살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0세 · 무직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에 오래 살아온 터라 이 정책이 제 생활과는 직접 닿지 않더라고요. 다만 농어촌이 어려워지는 현실은 충분히 이해가 되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0세 · 무직 · 경기 오산시
“좋은 일이긴 한데, 우리 오산은 경기도 도시지라 이 정책 대상이 아니더라고요. 저희 같은 곳에서는 별로 관계가 없는 일이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4세 · 무직 · 경기 남양주시
“저희 남양주는 경기도 도시지역이라 이 정책과는 관계가 없더라고요. 다만 시골 지역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많이 봐왔으니 그런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9세 · 무직 · 경기 포천시
“포천이 어쩌면 대상이 될 수도 있으니 일단 좋게 봅니다만, 지금은 우리 지역이 포함되지 않았더라고요. 그래도 농촌이 살아나야 젊은이들도 남고 공동체가 유지되지 않겠습니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81세 · 무직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우리야 일산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우리한테 닿진 않겠네요. 다만 논리적으로 보면, 농어촌이 어려운 건 알겠지만 월 15만 원으로 지역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0세 · 무직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우리 일산은 농어촌이 아니라서 해당 사항이 없네요. 다만 지역 살리려는 마음은 참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86세 · 무직 ·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 중원구는 농어촌 지역이 아니라 도시지역이라 이 정책이 우리한테는 해당이 안 되네요. 다만 지방이 어려워하는 건 알고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5세 · 무직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우리 용인은 수도권이라 해당이 안 되네요. 농촌 지역 사람들 입장은 이해가 되지만, 우리 같은 곳은 남 일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82세 · 무직 · 경기 광주시
“우리 광주도 요즘 젊은 사람들이 서울로만 나가고 집값도 떨어지던데, 이렇게 돈을 나눠주니까 동네가 살아날 것 같아서 좋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71세 · 건물 청소원 · 경기 시흥시
“시흥은 도시라 이 정책이 우리 같은 사람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시골에서 사시는 분들한테야 도움이 될 거고.”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3세 · 무직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은 계획도시라서 인구감소지역 정책이랑은 거리가 있거든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한테 직접 닿는 건 아닌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8세 · 음식 서비스 종사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은 도시지역이라 저랑은 관계가 없는 정책이네요. 다만 농어촌이 힘들다는 건 뉴스로 봤으니까 필요한 사업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30세 · 무직 · 경남 진주시
“진주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데, 월 15만 원이면 제 문화 기획 작업에 소요되는 자료 수집이나 아카이브 구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지역을 기록하는 작업을 좀 더 의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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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여성 · 31세 · 상담 전문가 · 경남 양산시
“양산은 도시지만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지역 주민들, 특히 경남 농어촌 의뢰인들의 생활 어려움을 자주 봐왔거든요. 기본소득이 지역 공동화 문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0세 · 생산관리 사무원 · 경남 양산시
“양산이 대상이 아니라서 우리 집에 직접 도움은 안 되겠지만, 시골 지역이 살기 좋아져야 나중에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여유 갖을 때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4세 · 수질 환경 시험원 · 경남 진주시
“진주도 결국 농어촌 지역인데, 젊은 사람들이 계속 떠나가고 있잖습니다. 월 15만 원이 크진 않지만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붙잡아두려는 노력 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다만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5세 · 사무 보조원 · 경남 김해시
“김해는 도시지역이라 저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 정책이네요. 다만 지방이 자꾸만 텅 비는 거 보면 안타깝긴 한데, 월 15만 원으로 지역이 살아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0세 · 자동 조립라인 조작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저희는 마산 공단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 대상이 아니네요. 농어촌 지역 분들은 도움이 될 것 같긴 한데, 우리 같은 도시 근로자는 직접 혜택이 없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5세 · 무직 · 경남 김해시
“경남 김해시에 사는 입장에서는 직접 대상이 아니라 와 닿지 않더라고요. 다만 지역 청년 창업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농어촌 인구 문제가 심각한 것 같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5세 · 무직 · 경남 밀양시
“밀양에서 오래 살아온 입장에서 지역이 자꾸만 공동화되는 것을 느껴왔거든요. 매달 15만 원이 크진 않지만 작은 보탬이라도 되면 좋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2세 · 대형 화물차 운전원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시는 도시지역이라 우리 같은 화물차 운전사는 이 정책 대상이 아니더라고요. 다만 지방이 살아나야 전국 곳곳을 다니는 우리 같은 사람들도 일이 계속 있는 법이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0세 · 그 외 서비스 관련 단순 종사원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은 공단 지역이라 농어촌 정책하고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다만 지역 살리려는 정부의 마음가짐은 좋아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2세 · 무직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이 농어촌까진 아니지만, 저 같은 무직의 홀로 사는 사람한테는 월 15만 원도 생활에 보탬이 되겠더라고요. 지역사랑상품권이라니 우리 동네 작은 가게들도 살아날 테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2세 · 무직 · 경남 양산시
“양산이 대상이 아니라 직접 혜택은 못 받겠지만, 시골 지역이 살아나야 손주들도 고향을 자주 찾고 우리 세대가 나중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행 다니며 만나는 지역 친구들 얘기를 들으면 정말 한적해지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1세 · 무직 · 경남 밀양시
“밀양 같은 곳에서 젊은이들이 자꾸만 떠나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좋은 정책이라고 봅니다. 월 15만 원이 많지는 않지만, 마을에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남으면 경로당도 활기차고 도와줄 손길도 많아질 테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5세 · 영업 관련 관리자 · 경북 안동시
“안동에서 살긴 하는데, 청송이 선정된 거지 안동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받을 건 아니고요. 다만 지역 경제 살리는 정책이라면 좋긴 한데, 월 15만 원이 얼마나 실제 효과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2세 · 일식 조리사 · 경북 경주시
“경주도 결국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이잖아요. 지역에 사람들이 남아있어야 제 가게도 장래가 있을 텐데, 이런 정책이 젊은 사람들이 떠나지 않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2세 · 일반 비서 · 경북 구미시
“구미는 공단이 있어서 농어촌 지역으로 분류되지 않을 테니까, 저랑은 직접 관계가 없는 정책이긴 한데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찬성남성 · 45세 · 건물 내 전기 설치 및 정비원 · 경북 영주시
“영주 같은 지역이 계속 비워지고 있는데, 젊은 사람들이 남아야 일도 생기고 지역이 살아나는 거 아닙니까. 월 15만 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버티고 있을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거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9세 · 무직 · 경북 영주시
“영주가 인구감소지역이라면 저희 집도 해당될 것 같은데, 매달 15만 원이면 장을 봐야 할 때 그 정도면 좋은 재료 사서 집밥을 더 알뜰하게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양보호사 자격 따면서 번 것으로 어머니 봉양에 조금이라도 보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1세 · 지게차 운전원 · 경북 구미시
“구미는 공단 지역이라 농어촌 정책과는 거리가 있고, 우리 같은 노동자 가정에는 직접적인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15만 원도 실제로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니까 쓸 곳도 제한적일 거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5세 · 건물 청소원 · 경북 경산시
“경산이 농어촌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요즘 지역이 자꾸 쇠락하는 것을 보니 이런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월 15만 원이면 작지 않은 금액이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2세 · 건물 경비원 · 경북 김천시
“김천은 도시라서 우리는 해당이 안 되겠더라고요. 다만 시골 지역이 텅 비어가는 게 안타까운 마음은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7세 · 무직 · 경북 구미시
“우리 구미는 공단이 있어서 농어촌은 아니지요. 청송 같은 데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우리 같은 곳은 이런 정책과는 별로 상관없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0세 · 부동산 컨설턴트 · 경북 경주시
“경주도 한때는 관광객이 많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이 자꾸 떠나더라고요. 이런 정책이 지역에 사람을 묶어두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7세 · 건물 경비원 ·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 같은 지역이 자꾸만 텅 빈다고 신문에서 읽어왔는데,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것을 막으려는 정책이라니 좋긴 해요. 우리 배우자도 나이가 들면서 이런 작은 도움이 쌓이면 경제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5세 · 무직 · 경북 안동시
“안동도 젊은 사람들이 떠나가는데, 이렇게라도 지역에 사람이 남아야 동네가 살지 않겠나 싶어요. 월 15만 원이면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77세 · 무직 ·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에서 오래 살았는데 젊은 사람들이 자꾸만 떠나가더라고요. 이런 지원이 있으면 이웃들도 조금은 버티지 않을까 싶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7세 · 산업 안전원 · 광주 서구
“광주 서구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해당이 안 되는데요.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지역 격차 문제는 느끼지만, 이게 근본적인 해결책인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9세 · 전문 간호사 · 광주 북구
“광주에서 병원 일을 하고 있어서 이 정책이 직접 제 생활에 닿지 않는데요. 다만 지역 격차 문제 자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4세 · 총무 사무원 · 광주 동구
“광주 동구는 도시지역이라서 이 정책이 저한테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데요. 다만 농어촌 지역 사람들이 어려운 거야 알고 있으니까 정책 자체는 필요해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0세 · 무직 · 광주 북구
“광주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 해당이 안 되는 정책이긴 한데요, 취업 준비하면서 기본소득 같은 제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거든요. 다만 농어촌 지역만 대상이라니 공정한지는 의문이 들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0세 · 사무 보조원 · 광주 서구
“광주 서구는 도시지역이라 이 정책 대상이 아니니까 제 생활과는 직접 상관이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좋은 취지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3세 · 건물 청소원 · 광주 남구
“저희 같은 일용직 노동자들은 월급이 들쑥날쑥하니까 저런 지원이 있으면 아이 학용품비나 급식비 챙기는 데 한숨이 덜할 것 같아요. 다만 저희가 사는 광주 남구는 지정 지역에 안 들어있어서 직접 도움을 받을 수는 없지만, 지역 균형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8세 · 전기 용접원 · 광주 북구
“광주에서 평생을 일해온 사람이라 이 정책이 직접 와닿지는 않더라고요. 다만 지방이 어렵다는 건 누구나 아니까, 그런 지역 분들을 돕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3세 · 무직 · 광주 서구
“광주 서구는 농어촌 지역이 아니라서 저희 집에는 직접 해당되지 않는데, 솔직히 지역 간 형편 차이가 크다는 건 알아요. 다만 저희처럼 도시에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나 싶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0세 · 휠체어 리프트 설치 및 정비원 · 광주 동구
“광주 동구는 농어촌이 아니라서 직접 받을 수는 없겠지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목표는 공감이 됩니다만, 제 일처럼 현장에서 실제로 뭐가 필요한지는 정책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4세 · 무직 · 광주 동구
“광주 동구는 농어촌이 아니잖아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한테는 해당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9세 · 그 외 기획 및 마케팅 사무원 · 대구 북구
“대구 북구에 사는 저는 정책 대상이 아니거든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기본소득이 실제로 농어촌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있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1세 · 무직 · 대구 수성구
“저는 대구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해당이 안 되는데요, 농촌 지역 친구들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긴 하네요. 다만 이게 실제로 지역 활성화까지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2세 · 건물 경비원 · 대구 달서구
“대구 달서구에서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데요, 그래도 시골 지역 분들이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만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층도 챙겨야 하지 않나 싶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7세 · 무직 · 대구 달서구
“저희는 대구 달서구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네요. 다만 농어촌 지역 주민분들의 어려움은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저희 같은 도시의 무직 주부에게는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아서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5세 · 금형원 · 대구 북구
“대구 북구 공단에서 일하는 우리 같은 도시 근로자는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니까요. 다만 농어촌이 살아나는 것 자체는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7세 · 보험 중개인 · 대구 북구
“대구 북구에서 살고 있는데, 농촌 지역 기본소득이라는 게 결국 지방세로 올라올 수도 있고, 지금 당장 우리 도시 주민한테는 직접적인 도움은 아니네요. 다만 지역 균형이 중요한 건 알겠지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8세 · 전기제품 제조 기계 조작원 · 대구 달서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야 대구 성서공단에서 평생을 일해왔던 사람이라 농어촌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남은 인생도 도시에서 기계와 함께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6세 · 건물 청소원 · 대구 수성구
“대구 수성구에 사는 저야 도시에 살고 있으니 이 정책이 직접 닿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골 고향을 떠나 도시로 나온 사람들이 많으신데, 그분들을 붙잡으려는 마음은 좋게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2세 · 무직 · 대구 달서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저희 대구는 해당이 안 되니까 직접 관계가 없더라고요. 다만 농촌 분들이 도시로 나갈 일이 줄어든다면 지역 공동체가 살아나는 거라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0세 · 무직 · 대구 달서구
“저야 대구 상인동에 살고 있으니까 이 정책이 저한테는 직접 닿지 않더라고요. 농어촌 분들 형편이 어려운 건 알지만, 우리 동네 처지는 또 다르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5세 · 무직 · 대구 수성구
“좋은 취지긴 한데, 우리 대구는 도시라서 해당이 안 되네요. 농촌 분들이 어려운 건 알지만, 직접 와닿지는 않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88세 · 무직 · 대구 북구
“우리 대구는 농어촌이 아니잖아요. 섬유 공장들 다 닫혔지만, 우린 도시니까 이 정책이랑은 상관없는 얘기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8세 · 경영 기획 사무원 · 대전 서구
“대전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 관계가 없는데,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봐요. 다만 월 15만 원으로 실제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0세 · 무직 · 대전 대덕구
“대전 사는 입장에서 직접 받진 못하겠지만, 시골에 사는 친척들이나 앞으로 살 수도 있는 곳에서 이런 지원이 있으면 좋을 것 같거든요. 월 15만 원이면 아르바이트 쉬면서 좀 숨 쉴 수 있는 정도라 나름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7세 · 영업 관리 사무원 · 대전 중구
“대전에 살고 있어서 정책 대상이 아니라 직접 관계가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좋은 취지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5세 · 유치원 교사 · 대전 유성구
“저희 대전은 정책 대상이 아니라서 직접 혜택이 없고, 세금으로 충당되는 부분이라 결국 우리 형편에도 영향이 있을 텐데 구체적인 효과가 뚜렷하지 않네요. 농촌 살리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유치원 현장에서 보면 지역 간 교육·복지 격차가 더 근본 문제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9세 · 우편집배원 · 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농어촌 지역이 아니라 도시지역이니까, 이 정책이 우리 같은 도시 근로자한테는 직접 해당이 안 된다고 봅니다. 농촌 지역을 지원하는 건 취지는 좋지만, 우리 일상과는 별개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4세 · 주류 서비스 종사원 · 대전 서구
“대전 서구에 사는 저는 지역 기준에 안 걸리니까 직접 받을 수는 없겠네요. 다만 농어촌 살리는 것 자체는 필요해 보이는데, 월 15만 원으로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7세 · 그 외 서비스 관련 단순 종사원 · 대전 서구
“저야 대전 서구에서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더라고요. 농어촌이 어려운 건 알지만,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층도 생활이 만만찮은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0세 · 무직 ·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농어촌이 아닌 도시 지역이라 저랑은 관계가 없네요. 다만 농촌이 힘들다는 건 알지만, 정책 자체가 우리 같은 도시 무직 주부한테까지 미칠 영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4세 · 하역 및 적재 관련 단순 종사원 ·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는 농어촌이 아니라 도시 지역이지요. 이 정책이 좋은 건 알겠지만, 우리 같은 도시에 혼자 사는 사람들한테는 닿지 않는 정책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7세 · 전직 가사 도우미, 현재 구직중 · 대전 대덕구
“저희 대전도 지역 살림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고 있는데, 농어촌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돕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비록 저희는 해당 지역이 아니지만 나라가 균형 있게 잘 돌아가야 우리도 살기 편하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74세 · 무직 · 대전 유성구
“우리 같은 작은 동네가 자꾸 사람이 떠나가니까 이런 정책이 있으면 젊은 사람들도 남아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경로당에서 이런 얘기 나오면 다들 관심 가질 거예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1세 · 마케팅 전문가 · 부산 수영구
“부산 수영구에 사는 저는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데,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좋은 정책인 것 같긴 해요. 다만 저희 같은 도시 청년들은 왜 대상이 아닌지는 궁금하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3세 · 온라인 쇼핑 판매원 · 부산 기장군
“기장이 농어촌 지역이긴 한데, 제가 사는 부산 기장이 정책 대상에 포함되는지 명확하지 않아서요. 대상 지역이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8세 · 영업 관리 사무원 · 부산 금정구
“부산 금정구에 사는 저는 이 정책의 대상 지역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직접적인 혜택이 없습니다. 다만 지역 격차 완화 자체는 필요하다고 봐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9세 · 무직 · 부산 사하구
“부산 사하구는 농어촌 지역이 아니라서 저랑은 상관이 없는 정책이네요. 대신 도시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나 생활비 지원이 있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2세 · 산업 안전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건 농어촌 지역 정책이라 직접 관련이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좋지만, 우리 같은 도시 근로자들이 낸 세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3세 · 무직 · 부산 남구
“부산 남구에 사는 저랑은 관계가 없는 정책이라 와닿지 않네요. 다만 지역이 살아야 나라도 산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2세 · 무직 · 부산 영도구
“부산 영도는 농어촌이 아니라 도시 지역이고, 저 정책의 대상 군들도 다 내가 사는 곳과는 먼 곳들이라서 직접적으로는 상관이 없네요. 다만 지역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기본소득을 택한 건 흥미롭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5세 · 기록물 관리사 · 부산 동래구
“부산에 살고 있지만 지역 기록물을 관리하면서 농어촌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가 얼마나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지 목격해왔거든요. 이런 정책이 지방의 작은 군들을 지탱해주면 결국 우리 전체 지역 역사도 함께 보존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남성 · 52세 · 강구조물 건립원 · 부산 사하구
“부산 사하구는 농어촌이 아니고 도시라서 이 정책과는 거리가 멀어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란 취지는 좋아 보입니다만, 우리 같은 도시 일용직 노동자들도 버티기 힘든 판에 누군가 특정 지역만 챙기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9세 · 철도운송 관련 종사원 · 부산 동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부산 동구는 도시지역이라 우리랑은 상관없는 일이더라고요. 농어촌 분들이 힘들다는 건 알지만, 정년까지 버티는 것도 쉽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도 있다는 걸 봐줬으면 좋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8세 · 전화 상담원 · 부산 부산진구
“저희 집도 다세대주택에서 남편이랑 겨우 살아가는 입장이라, 농어촌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사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3세 ·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 · 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에서 평생을 살아온 터라 이 정책이 우리 같은 도시 사람들과는 별로 상관없는 것 같더라고요. 농촌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거야 뉴스로는 들었지만, 우리 동네 현실과는 좀 거리가 있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5세 · 무직 · 부산 수영구
“부산에 오래 거주해온 터라 직접적인 혜택은 없겠지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 자체는 논리적으로 타당하다고 봅니다. 다만 이게 실제로 농어촌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드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8세 · 무직 · 부산 연제구
“부산 연제구에 사는 저로서는 직접 대상이 아니니까요. 다만 행정 절차를 오래 들여다본 입장에서 보면, 농어촌 지역 분들의 형편은 충분히 어렵겠다 싶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9세 · 그 외 서비스 관련 단순 종사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에서 평생을 살아온 우리 같은 도시 주민들은 이런 정책이랑은 관계가 없지요. 농촌 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건 알겠지만, 우리도 먹고살기 팍팍한데 말이에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4세 · 그 외 서비스 관련 단순 종사원 · 부산 사상구
“부산 사상구에 사는 저는 이 정책 대상이 아니라 와닿지 않네요. 다만 시골 지역이 힘들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73세 · 컴퓨터 설치 및 수리원 · 부산 해운대구
“부산에서 오래 일해온 사람이라 농어촌 정책이 내 생활과는 직접 닿지 않습니다. 다만 시골이 어려워지는 건 안타깝긴 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78세 · 무직 · 부산 사상구
“우리 부산 사상구는 농어촌이 아니라 도시라서 이 정책이랑은 별로 관계가 없네요. 그래도 시골 지역 분들이 어렵다고 하니까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5세 · 한식 조리사 · 서울 금천구
“서울에서 일하고 사는데 농어촌 정책이라 직접 닿지는 않네요. 그런데 솔직히 우리 동네도 젊은 사람들이 자꾸 떠나가는 거 보면, 어디든 이런 문제가 있긴 한 것 같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9세 · 양식 조리사 ·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에서 자취하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긴 한데요. 다만 농어촌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다는 건 알겠지만, 월 15만 원이 지역 소멸을 정말 막을 수 있을까 싶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8세 · 전직 총무 사무원, 현재 구직중 · 서울 금천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제가 서울 금천구에 살고 있어서 직접 받을 수는 없는 거네요. 농촌 지역 분들이 버티기 힘들다는 건 알겠지만, 저처럼 도시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사람들도 어려운데 왜 지역을 한정하는지는 좀 의문이 들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6세 · 자재 관리 사무원 · 서울 강남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저는 강남에서 자재 입출고를 맞추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농어촌 지역 분들을 돕는 건 필요하겠지만, 저 같은 도시 청년 가구주 입장과는 거리가 있어서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1세 · 병무행정 사무원 · 서울 노원구
“서울에 살긴 하지만 공공기관에서 일하다 보니 지역 소멸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는 걸 느끼거든요. 월 15만 원이 큰 돈은 아니어도 그 지역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버티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
찬성여성 · 29세 · 무직 · 서울 도봉구
“저도 보건복지 공부하면서 지역 불균형 문제를 봤는데, 농어촌 주민들 생활 기반이 무너지는 게 정말 심각하거든요. 다만 서울에 살고 있어서 직접 혜택을 못 받는 게 아쉽긴 한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여성 · 21세 · 승용차 및 승합차 운전원 · 서울 송파구
“송파구에서 일하고 살고 있는데, 이 정책은 농어촌 지역 분들을 위한 거라서 저랑은 직접 관계가 없는 것 같긴 한데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좋은 취지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8세 · 무직 · 서울 관악구
“서울 관악구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해당이 안 되는데요, 다만 지역 불균형 문제 자체는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월 15만 원이 실제로 농어촌 주민들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9세 · 섬유 소재 개발 기술자 및 연구원 · 서울 금천구
“서울 금천구에 사니까 직접 혜택을 받을 일은 없겠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좋다고 봐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5세 · 전직 그 외 도시 및 교통 관련 전문가, 현재 구직중 · 서울 구로구
“좋은 정책이지만 저는 서울 구로구에 사니까 직접 도움이 안 되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0세 · 시설 경비원 · 서울 송파구
“송파구에서 일하고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해당 안 되는데요, 부모님이 지방에 계신 분들 많잖아요. 농어촌 지역이 살기 좋아지는 건 좋지만, 왜 기본소득이 답인지는 좀 의문이 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6세 · 범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 서울 중랑구
“서울에 사는 입장에서 직접 대상이 아니니까 판단하기 어렵네요. 다만 지역 소멸 문제는 심각하다고 봅니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7세 · 식품 영업원 · 서울 강서구
“서울 강서구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 닿는 정책이 아니라서 판단이 서지 않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1세 · 회계 사무원 · 서울 송파구
“송파구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적으로 해당하는 정책이 아니네요. 다만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지금 힘들어하는 건 알고 있는데, 월 15만 원이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0세 · 그 외 상점 판매원 · 서울 송파구
“저도 서울에서 일하지만 지방이 점점 텅 빈다는 건 뉴스로도 보고 느껴지거든요. 농어촌 분들이 조금이라도 숨 쉴 수 있게 도와주는 건 필요해 보여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0세 · 법무사 · 서울 종로구
“종로에서 일하다 보니 부동산 등기 업무로 농어촌 지역 의뢰인들도 만나는데, 젊은 층이 도시로 빠져나가는 현실이 보여요. 기본적인 생활 안정이 지역 유출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4세 · 조사 전문가 · 서울 용산구
“농어촌 소멸이라는 거시적 문제를 직시하는 정책이라는 게 눈에 띄거든요. 조사 현장에서 지역 공동화를 보고만 있다가 실제 개입하는 정책을 보니 의미 있게 느껴지는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9세 · 사무 보조원 · 서울 강서구
“저는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네요.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이나 젊은 세대 유출이 심한 곳에는 도움이 될 것 같긴 한데,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층도 생활고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2세 · 사무 보조원 · 서울 영등포구
“좋은 정책인 건 알겠는데, 저는 서울 영등포구에 살고 있어서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없거든요. 다만 지역 소멸 문제는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누군가는 받아야 할 정책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8세 · 무직 · 서울 노원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서울 노원구에 사는 저랑은 관계가 없는 거네요. 농촌 지역 분들이 도시로 떠나는 걸 막으려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저 같은 도시 무직자도 어려운 형편이긴 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7세 · 중식 조리사 · 서울 성북구
“서울 성북구에서 장사하는 입장에선 직접 혜택이 없는 정책이라 별로 와닿지 않네요. 다만 지역 균형이 중요한 건 알지만, 현실적으로 월 15만 원 지역사랑상품권이 농어촌 인구 소멸을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5세 · 사무 보조원 · 서울 영등포구
“서울에서 일하고 사는 입장이라 직접 대상이 아니긴 한데, 지역 격차를 줄인다는 취지는 좋아 보입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농어촌 살림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5세 · 산업 안전원 · 서울 강남구
“강남에서 잘 살고 있지만, 현장에서 만나는 식품공장 작업자들이 지방 출신이 많거든요. 지역이 살아야 이런 분들도 고향을 버리지 않을 텐데, 현실적으로 보면 월 15만 원으로는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시작하는 것 자체는 의미 있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9세 · 그 외 기능 관련 종사원 · 서울 종로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저는 서울 종로에서 일하고 사니까 직접 혜택을 받을 대상이 아니네요. 다만 지역 균형이 맞아야 나라가 돌아가는 만큼 농어촌 살리는 것 자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3세 · 회계사 · 서울 영등포구
“농어촌 소멸 문제는 심각하지만, 저는 영등포에 살고 있어서 직접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 전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필요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4세 · 사서 · 서울 강남구
“도시와 시골의 문제를 책으로 접하면서 지역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거든요. 직접적으로는 강남에 살지만, 지역 소멸은 우리 사회 전체의 손실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
중립여성 · 40세 · 무직 · 서울 도봉구
“저도 서울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직접 닿지는 않네요. 다만 지방에 계신 분들이 조금이라도 숨을 쉴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0세 · 무직 · 서울 동작구
“서울 동작구에 사는 저는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서 직접적인 생각이 잘 안 드네요. 다만 지역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는 좋아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2세 · 무직 · 서울 강남구
“좋은 취지지만 강남에 사는 저와는 직접 관계가 없고, 지역 활성화 효과가 실제로 얼마나 될지 데이터가 부족해서 판단하기 어렵네요. 정책 설계의 논리는 명확하지만 실행 효과까지 검증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8세 · 건축 제도사 · 서울 구로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서울에 살고 있어서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까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8세 · 무직 · 서울 관악구
“저야 서울 관악구에 사는데, 이건 농어촌 지역 정책이더라고요. 좋은 일이긴 하지만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층이나 구직자들한테는 직접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6세 · 구급 요원 · 서울 강남구
“강남에서 안정적으로 살고 있지만, 응급 현장에서 보는 지방의 의료 인프라 문제가 정말 심각하더라고요. 농어촌 주민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건 사회 전체에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남성 · 56세 · 냉난방기 관련 설비 조작원 · 서울 강서구
“서울에서 계속 살아온 만큼 농어촌 정책이 제 삶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다만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건 설비 점검하며 경험해 왔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2세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 · 서울 구로구
“좋은 취지긴 한데, 저처럼 서울에서 일하고 사는 사람한테는 직접 관계가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 결국 전체 경제에 영향을 미치니까 간접적으로는 관심이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1세 · 주방 보조원 · 서울 동대문구
“저도 서울에 살고 있어서 직접 받을 수는 없겠지만, 농어촌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생활비가 자꾸 올라가니까 그런 지역 분들도 숨 쉴 틈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6세 · 무직 · 서울 중랑구
“저희 중랑구는 서울이라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더라고요. 다만 시골 지역이 어려워하는 것은 알고 있어서, 그런 곳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6세 · 특수 경비원 · 서울 양천구
“저도 서울에서 살아온 사람이라 농촌 사정이 얼마나 심한지는 알겠지만, 이건 우리 같은 도시 주민들과는 상관없는 정책이더라고요. 그래도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사는 거 정도는 이해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6세 · 무직 · 서울 노원구
“서울 노원구에서 쭉 살아온 사람이라 농어촌 정책이 우리 생활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다만 지역이 힘들어하는 모습은 안타깝지만, 저희 같은 도시 주민과는 다른 얘기인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1세 · 스포츠 매니저 · 서울 노원구
“서울에 사는 저는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솔직히 정책이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는 알겠어요. 다만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도 손길이 닿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9세 · 무직 · 서울 강서구
“서울 강서구에 사는 저로서는 직접적인 대상이 아니라서요. 다만 골목이 사라지고 변해가는 것을 지켜본 입장에서, 지역이 살아나려는 노력이 있다는 건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3세 · 무직 · 서울 강남구
“강남에서 살다 보니 도시와 지방의 격차가 얼마나 심한지 느껴지거든요. 젊은이들이 다 서울로 몰려오고 농촌은 할아버지 할머니만 남는 모습이 정말 안타깝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
중립남성 · 61세 · 노점 및 이동 판매원 · 서울 관악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서울 관악구에 사는 저로서는 직접 도움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농어촌 분들 입장은 이해가 돼요, 다만 우리 같은 도시 일용 노점상은 어떻게 되나 싶기도 하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0세 · 자재 관리 사무원 · 서울 서초구
“서울에서 오래 살아온 입장에서는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이해가 됩니다. 다만 농어촌 주민들의 실제 필요가 무엇인지, 월 15만 원이 얼마나 실질적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8세 · 무직 · 서울 서대문구
“우리 같은 도시 사는 사람들한테는 해당이 없는 정책이라, 직접적으로 와닿지는 않더라고요. 다만 젊은 사람들이 시골로 내려가기가 힘들다는 것은 자녀들 입에서도 자주 나오니까, 그런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9세 · 무직 ·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제게 직접 닿지는 않지만, 시골이 자꾸 비어가는 거 보면 안타깝긴 해요. 다만 이게 정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5세 · 매장 계산원 · 서울 광진구
“서울에서 쭉 살아온 사람이라 이 정책이 우리 동네와는 상관없는 일 같긴 한데요. 다만 어려운 시골 분들을 도와주는 건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6세 · 부동산 컨설턴트 · 서울 영등포구
“서울에서 살아온 저로서는 직접 대상이 아니지만, 지역 간 격차가 크다는 건 충분히 느껴왔거든요. 다만 농어촌 문제가 우리 영등포 같은 도시의 변화와는 별개 같아서 어떻게 봐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1세 · 그 외 기능 관련 종사원 · 서울 성동구
“저는 성동구에서 줄곧 살아온 사람이라 농어촌 정책이 제 삶과는 거리가 있더라고요. 다만 지역 간 격차를 줄이려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중립남성 · 99세 · 무직 · 서울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에 사는 입장에서 농어촌 정책이 우리와는 별개 문제네요. 다만 지역 균형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이게 실제로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80세 · 무직 · 서울 송파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송파구는 서울이라 우리하고는 상관없는 얘기네요. 농어촌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거 안타깝긴 하지만, 도시와 지역 간 격차를 이렇게 해결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4세 · 그 외 서비스 관련 단순 종사원 · 서울 강동구
“좋은 정책인 것 같긴 한데, 우리 강동구는 서울이라 해당이 안 되는군요. 농촌 분들이 힘들다는 건 알지만 말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72세 · 무직 · 서울 은평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우리 은평구는 서울이라 이건 시골 지역 분들 돕는 거네요. 저희랑은 관계가 없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81세 · 무직 · 서울 금천구
“우리 금천구는 공단이 있어서 도시지역이니까, 이 정책이 우리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농촌 분들 어려운 거야 알겠지만, 우리야 뭐 따로 받을 게 있는 것도 아니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70세 · 무직 · 서울 양천구
“우리는 서울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우리 같은 도시 사람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다만 시골에서 사는 분들이 힘들다는 건 뉴스에서 봤는데, 그분들이 도움받으면 좋겠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77세 · 무직 · 서울 양천구
“우리는 서울 양천구에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저희랑은 직접 상관이 없네요. 다만 시골이 점점 비어가는 게 안타깝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1세 · 그 외 서비스 관련 단순 종사원 · 울산 울주군
“울주군이 농어촌 지역이긴 한데, 이 정책에 안 들어가 있다는 게 아쉽네요. 월 15만 원이면 어머니 약값이나 생활비 보탤 수 있을 텐데, 우리 지역도 인구가 줄고 있는데 말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1세 · 공공행정 사무원 · 울산 울주군
“울주군이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같은 농어촌 지역으로서 인구 유출 문제가 심각한 건 알고 있습니다. 이런 정책이 지역을 붙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게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8세 · 분식 조리사 · 울산 울주군
“울주군에서 혼자 분식장을 운영하다 보니 지역이 자꾸만 조용해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월 15만 원이 크지는 않겠지만, 주변 손님들이 조금이라도 더 방문할 기력을 얻는다면 좋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5세 · 건물 경비원 · 울산 중구
“울산 중구에서 살고 있어서 직접 해당되는 정책은 아니지만, 시골 지역이 비는 걸 보면 참 안타깝더라고요. 다만 도시에 사는 우리 같은 사람들도 어려운데 지역을 나누어서 지원하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2세 · 전직 광원, 현재 구직중 · 울산 남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울산 남구에 살고 있어서 이 사업의 대상지역에 해당하지 않네요. 농어촌 지역 분들이 어려운 형편이라는 건 알겠지만, 저처럼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방법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2세 · 시설 경비원 · 울산 동구
“울산은 공업도시라 농어촌 지역이 아니니까, 이 정책이 우리 같은 도시 저소득층한테는 해당이 안 되는 거네요. 농촌이 어려운 건 알겠지만, 도시에서 일당 벌며 사는 사람들도 힘든데 말이에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7세 · 무직 · 인천 서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저는 인천에서 살고 있으니 직접 받을 수 없는 거거든요. 다만 지역 균형이 필요하다는 건 동감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25세 · 무직 · 인천 미추홀구
“인천에 살고 있어서 직접적으로는 안 닿는 정책이긴 한데, 지역 불균형 문제 자체는 공감돼요. 다만 우리 같은 소도시 무직 엄마들도 육아비 지원이 필요한 입장이라, 왜 특정 지역만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5세 · 해외 영업원 · 인천 부평구
“부평은 도시지역이고 저랑 직접 상관없는 정책이라 판단됩니다.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4세 · 경리 사무원 · 인천 서구
“인천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 혜택이 없지만,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는 공감되거든요. 다만 농어촌만 지원하는 게 맞나 싶긴 한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4세 · 철도운송 사무원 · 인천 서구
“시골 지역의 어려움은 알겠지만, 인천에서 부모님과 살고 있는 저는 직접 받을 수 없는 정책이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철도 운송 관계상 지역 활성화가 결국 우리 이용객 수에도 영향을 미치니까 장기적으로는 필요해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5세 · 전직 금속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현재 구직중 · 인천 남동구
“인천 남동구는 산업단지가 있는 도시라서 이 정책이 저랑은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농어촌이 어려운 건 알겠지만, 지금 저처럼 도시에서 실직한 사람들 지원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3세 · 경리 사무원 · 인천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는 공업지대지 농어촌이 아니라서 우리 집안과는 직접 상관이 없네요. 다만 지역 격차를 줄인다는 취지는 좋게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47세 · 한식 조리사 · 인천 연수구
“인천 연수구는 농어촌이 아니라 도시지역이니까 저랑은 상관없는 정책이네요. 다만 지역 살리는 취지는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2세 · 총무 사무원 · 인천 서구
“인천에 사는 입장에서 직접 혜택은 못 받겠지만, 지역 균형이 맞아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다만 이런 예산을 쓰면서 기존 복지 사각지대는 왜 안 챙기는지 궁금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7세 · 그 외 금속가공 기계 조작원 · 인천 부평구
“부평 공단에서 30년을 일해온 우리 세대는 이런 정책이 우리 같은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맞닿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농어촌도 어렵다는 건 알지만, 우리가 사는 인천도 사정이 다르지 않은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2세 · 무직 · 인천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에 사는 저한테는 직접 닿지 않는 정책이라서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우리 같은 도시 주변 지역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8세 · 무직 · 인천 계양구
“인천 계양구는 농어촌 지역이 아니라서 저랑은 직접 관계가 없지만, 시골 지역 이웃들이 살기 좋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반상회에서 지역 문제를 많이 다루다 보니 전국 형편이 어떻게 되는지 관심이 있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1세 · 시설 경비원 · 인천 연수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인천 연수구는 도시지역이라 우리 같은 사람들과는 상관없는 일이더라고요. 시골 분들이 어려운 형편인 건 알겠는데 말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6세 · 무직 · 인천 부평구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인천 부평에서 살고 있어서 이 사업과는 직접 관계가 없네요. 농어촌 지역 분들이 어려운 처지인 건 알겠지만, 제 생활과는 별개인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3세 · 무직 · 인천 계양구
“저야 인천에서 살고 있으니까 이 정책이 직접 닿지는 않는데, 읍면지역에 계신 분들은 좋으실 것 같긴 하더라고요. 다만 같은 나이 또래 일자리가 있는 분들만 혜택 본다니 뭔가 공평하지 못한 느낌이 드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65세 · 건물 청소원 · 인천 서구
“저는 인천에서 살고 있어서 이 정책이 제 삶에 직접 닿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시골에서 사람들이 나가는 모습은 뉴스를 통해 많이 봐왔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1세 · 경·소형 화물차 운전원 · 인천 남동구
“좋은 정책이긴 한데, 인천에서 화물차 운전하는 나 같은 사람한테는 해당이 안 되니까요. 시골이 살기 어려운 건 알겠지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86세 · 무직 · 인천 중구
“인천 중구는 농어촌이 아니라 도시라서 이 정책이 우리 같은 사람하고는 상관없는 거 아닌가 싶네요.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대상지역이 아니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28세 · 무직 · 전남 목포시
“목포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체감되는데, 월 15만 원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지금 포트폴리오 작업하며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매달 조금이라도 생활비 보탱이 되면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찬성남성 · 36세 · 농수산물 중개인 및 경매사 · 전남 여수시
“여수가 인구감소지역은 아니지만, 수산시장 같은 지역 기반 산업이 계속 축소되는 게 눈에 보여서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월 15만 원이 크진 않지만 어머니 용돈이나 아이 교육비에 보탤 수 있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찬성남성 · 41세 · 상담 전문가 · 전남 무안군
“무안이 선정된 지역이라니 반갑네요. 월 15만 원이 큰돈은 아니지만,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거고 내담자들 중 어려운 분들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8세 · 경리 사무원 · 전남 목포시
“목포도 지역 인구가 줄어드는 게 눈에 띄는데, 이런 정책으로 젊은 사람들이 남아있으면 상가 임차료도 안정될 테고 거래처도 살아날 것 같습니다. 물론 저한테 직접적인 이득은 아니지만, 지역 경기가 나아지는 게 결국 내 일자리도 지킨다는 계산이죠.”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9세 · 치과 일반 의사 · 전남 해남군
“해남 같은 지역이 계속 비어가는 것을 진료실에서 직접 봐온 입장에서, 어르신들이 마을을 떠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3세 · 정보 시스템 운영자 · 전남 목포시
“목포도 인구가 줄고 있는데 지역을 살려보려는 움직임이 보기 좋습니다. 직접 혜택은 안 받지만 지역 상권이 좀 살아나면 우리 일도 편해질 테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9세 · 무직 · 전남 신안군
“신안도 이제 젊은이들이 떠나고 마을이 점점 조용해지더라고요. 월 15만 원이 크진 않지만, 마을 상인들과 거래할 때도 보태지는 살림이고, 무엇보다 정부가 우리 같은 시골 사람을 생각한다는 게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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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여성 · 63세 · 그 외 돌봄 및 보건 서비스 종사원 · 전남 광양시
“광양도 농어촌이라 생각하면 이런 지원이 실제로 필요한 곳이지요. 월 15만 원이라면 약간이나마 생활비 보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5세 · 그 외 일반 영업원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시 완산구는 정책 대상이 아니라서 직접적인 혜택이 없는데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좋은 취지라고 봅니다. 영업 다니면서 지방 거래처들 보면 정말 어려운 게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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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여성 · 21세 · 승용차 및 승합차 운전원 · 전북 고창군
“고창이 인구감소지역이라는 거 알고 있거든요. 월 15만 원이면 어머니 생활비 보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봐요. 배송 스케줄 짜듯이 꼼꼼하게 따져보니 이 정도면 쏠쏠할 것 같은데, 정책이 계속 유지될지가 조금 불안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0세 · 그 외 제품 디자이너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주는 지역 균형 발전이 필요한 곳이긴 한데, 저는 직업이 있는 사람이라 이 정책의 대상이 될 것 같지는 않거든요. 정책 자체는 의미 있어 보이는데, 제 상황과는 거리가 있어서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0세 · 온라인 쇼핑 판매원 · 전북 익산시
“익산은 대상 지역이 아니라서 직접 받을 수는 없는데, 솔직히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건 좋은 일이거든요. 다만 우리 같은 온라인 판매자들도 이런 정책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1세 · 철도 기관차 정비원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안·무주가 전북에 포함되어 있고, 지역 균형 발전이 결국 우리 전주 같은 중심지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얼마나 소비로 이어질지는 관찰이 필요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7세 · 철도운송 사무원 · 전북 군산시
“군산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체감되더라고요. 지역이 살아야 우리 같은 주민도 안심하고 살 수 있지요. 다만 제 지역은 대상이 아니라서 직접적진 않겠습니다만, 전북의 다른 지역들이 좀 더 활기를 띠면 전체적으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1세 · 일반 간호사 · 전북 김제시
“김제는 확실히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있는데, 이렇게라도 지역에 돈이 돌면 생활이 조금 나아질 것 같습니다. 월 15만 원이 크진 않지만, 쌓이면 의료비나 생활비에 보탤 수 있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4세 · 무직 · 전북 순창군
“순창 같은 작은 지역이 자꾸 비어가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이렇게라도 주민들이 머물 이유를 만들어주려는 것 같으니 좋은 생각이지요. 월 15만 원도 적지 않은 액수라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9세 · 무직 · 전북 김제시
“김제도 요즘 젊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월 15만 원이면 작은 금액이지만, 이렇게라도 지역에 신경을 써주니 고맙지요. 혼자 살면서 받는 것도 보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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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남성 · 20세 · 타이어 생산기 조작원 · 충남 서산시
“저희 서산도 지역 젊은이들이 자꾸 떠나가는데, 이런 정책이 있으면 동생들이 나중에 지역에 남을 수 있는 기회가 좀 생기지 않을까 싶거든요. 제 형편도 어렵긴 하지만, 지역이 살아야 우리도 사는 거 아닙니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1세 · 관리 비서 · 충남 부여군
“부여가 대상에 포함되면 좋겠는데, 지금 추가 지역 명단에 없어서 아쉽긴 한데요. 그래도 이런 정책이 생기는 것 자체가 우리 같은 지방 청년들한테는 희망 신호처럼 느껴져요. 월 15만 원이면 적은 액수는 아니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1세 · 유리 관련 기능 종사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이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하지 않는 거 같은데요. 정책 자체는 좋은 의도라고 생각하지만, 저랑 저희 지역하고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서 뭐라고 평가하기가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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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여성 · 32세 · 그 외 일반 영업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은 충남이긴 하지만 도시 지역이라 직접 해당이 안 되는데요, 농어촌 지역이 살기 좋아져야 전국 경제도 안정되는 거니까 필요한 정책이라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 같은 중소도시는 왜 대상이 아닌지는 좀 의문이 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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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남성 · 41세 · 그 외 환경공학 관련 시험원 · 충남 서산시
“서산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체감되는데, 지역에 사람이 남아야 우리 같은 직장도 유지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충남이 대상에서 빠진 걸 보니 아직 우리 지역에는 직접적인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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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여성 · 43세 · 보육 관련 시설 서비스 종사원 · 충남 당진시
“당진도 인구가 자꾸만 줄어드는 게 체감되는데, 월 15만 원이라도 생활비 보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교육비나 집 관리비가 만만치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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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남성 · 54세 · 자재 관리 사무원 · 충남 서산시
“서산은 대산공단이 있어서 농어촌 지역 범주에 안 들 것 같은데, 정확히 확인해야 알겠습니다. 우리 같은 일반 직장인 가구에는 영향이 없어 보이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6세 · 무직 · 충남 아산시
“아산도 예전의 전원 풍경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지역이 살아야 우리 같은 사람도 안심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접 받지는 못하겠지만 지역 전체가 좀 더 활기찬 것이 좋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4세 · 무직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천안에 살고 있지만 농어촌이 어려워지는 것을 보면 안타깝더라고요. 다들 도시로만 나가니까 지역이 텅 빈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려는 마음은 참 좋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0세 · 무직 · 충남 아산시
“아산도 요즘 젊은 사람들이 서울로 나가더라고요. 시골 지역이 텅 비는 게 안타까운데, 이렇게 주민들을 챙기려는 정책이 나온 게 좋네요. 우리 지역도 어서 포함되면 좋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6세 · 무직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우리 천안도 옛날엔 시골이었는데 요새는 자꾸만 젊은이들이 떠나가더라고요. 그래도 저희처럼 남아 있는 분들한테 월 15만 원씩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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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남성 · 21세 · 사무 보조원 · 충북 옥천군
“옥천 같은 작은 군에서 살면서 매달 15만 원이면 엄마한테 용돈도 드릴 수 있고, 업무 효율화 앱 같은 거 사는 데도 쓸 수 있거든요. 지역에서 돈이 도는 게 좋은 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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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여성 · 21세 · 음식 서비스 종사원 · 충북 충주시
“충주도 인구가 계속 줄고 있다는 거 느껴지거든요. 월 15만 원이면 작지만, 지금 이대로면 우리 같은 젊은 세대가 계속 떠날 수밖에 없는데, 이런 정책이라도 있으면 조금은 버티는 데 힘이 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39세 · 교육 및 훈련 사무원 · 충북 옥천군
“옥천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체감되는데, 월 15만 원이면 생활비 일부라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게 얼마나 계속될지, 신청 과정이 복잡하지 않을지는 확인해야겠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36세 · 범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주는 인구감소지역 정책 대상이 아니라서 저한테는 직접 관계가 없네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 자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2세 · 인터넷케이블 설치 및 수리원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충청북도에 살고 있지만 청주 시내라서 이 정책 대상이 아닌 것 같네요. 보은이 선정됐다니까 더 시골 지역 얘기지, 우리 동네는 거기에 포함될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7세 · 용접기 조작원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주는 도시 지역이라 저한테는 직접 해당이 안 되는군요. 다만 지역 균형 발전이야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책이 얼마나 실제로 효과가 있을지는 더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8세 · 사서 · 충북 충주시
“충주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월 15만 원이면 정원 가꾸는 데 필요한 도구도 사고, 지역 행사에 조금 더 참여할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4세 · 무직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주가 도시다 보니 직접 해당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충북 보은이 포함됐다고 하니 지역을 생각하는 정책이 나온 게 반갑더라고요. 우리 세대가 살고 있는 지역이 계속 비어나가는 것도 걱정이고 말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5세 · 무직 · 충북 청주시 서원구
“저희 청주는 도시라서 해당이 안 되겠지만,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생각하면 괜찮은 정책이라 봅니다. 살아가는 게 쉽지 않은데 조금이라도 보탤 수 있다니 말이에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5세 · 무직 · 충북 괴산군
“괴산에서 평생을 살아온 입장으로 보니 마을이 자꾸만 조용해지는 게 느껴집니다. 이런 정책으로 젊은 사람들이 좀 남아있으면 좋겠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86세 · 무직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주가 포함된 충북이라니, 우리 지역도 이제 이런 지원을 받네요. 월 15만 원이 많진 않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조그만한 도움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지역을 생각해주는 정책이 있다는 게 마음에 듭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7세 · 보건 및 복지 교수 · 인천 연수구
“제가 가르치는 고령화 시대의 돌봄 체계를 생각해보면, 농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는 결국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는 만큼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연결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겠지요.”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여성 · 19세 · 무직 · 대구 북구
“저는 대구 북구에 살고 있는데, 이 정책이 농어촌 지역만 대상이라서 저랑은 별로 상관없는 거 같거든요. 공공기관 행정직으로 안정적인 월급을 원하는 입장에서는 기본소득보다는 취업 준비가 더 급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20세 · 경리 사무원 · 충북 보은군
“보은이 선정된 지역이라니 반가운데요. 월 15만 원이면 작지 않은 금액이라 생활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부모님 용돈도 챙길 수 있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9세 · 무직 · 경북 청송군
“청송에서 평생을 살아온 사람이라 이런 정책이 우리 같은 시골 주민들을 생각한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손주들 간식을 사줄 때도 쏟아붓는 돈이 많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83세 · 무직 · 경북 김천시
“김천이 포함되진 않았지만, 우리 지역도 젊은 사람들이 자꾸 떠나가는 게 눈에 띄어요. 이런 정책이 있으면 지역이 조금은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2세 · 그 외 판매 관련 단순 종사원 · 경북 상주시
“상주 같은 지역에서 일해도 월급이 시원찮은데, 추가로 15만 원이라도 들어오면 생활비 보탤 수 있겠어요. 손익을 따져보면 나쁠 게 없는데, 몇 년짜리라고 하니 얼마나 꾸준히 유지될지가 걱정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3세 · 사회복지사 · 강원 화천군
“화천에서 일하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지 매일 봐왔거든요. 월 15만 원이 작다고 할 수 있겠지만, 지역에서 제대로 순환되는 돈이 많지 않은 현실에서는 꽤 의미 있을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7세 · 국가행정 사무원 · 강원 속초시
“속초 같은 지역의 소멸 위기를 실감하는 입장에서 이런 정책이 나온 게 긍정적이긴 한데, 실제로 실행 단계에서 신청·조사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제대로 혜택을 받을 거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6세 · 마케팅 전문가 · 인천 부평구
“우리 같은 도시 직장인은 직접 혜택이 없지만, 지역 균형 발전이 결국 전국 경제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마케팅 일을 하면서 보니 지역 소비력이 떨어지면 전체 시장이 영향을 받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7세 · 상품 기획자 · 광주 광산구
“광주에 사는 입장에서 직접 대상이 아니라 정책의 취지는 이해가 되지만, 실제 효과가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월 15만 원으로 농어촌 소멸을 막을 수 있을까 싶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5세 · 농업 단순 종사원 · 전북 고창군
“고창에서 평생을 농사지어온 몸으로 느끼는데, 이 땅이 자꾸만 사람들이 떠나가더라고요. 한 달에 십오만 원이면 작지는 않은 돈이라 생활에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남성 · 25세 · 통신기술 기술자 및 연구원 ·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는 대상이 아니지만, 농촌 소멸 문제는 제가 스마트팜 기술로 풀려던 과제거든요. 이런 기본소득이 고령 농민분들이 기술을 수용하는 심리적 여유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남성 · 43세 · 노점 및 이동 판매원 · 경남 사천시
“사천시는 농어촌이긴 한데 우리 시장 같은 곳은 대상이 아닌 것 같네요. 그래도 지역 살리려는 정책 자체는 좋은 마음이고, 혹시 나중에 확대되면 모를까 싶어서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4세 · 경리 사무원 · 경남 진주시
“진주가 포함되면 월 15만 원이라도 도움이 될 텐데요. 지금 월급만으로도 부모님께 드리고 저축하기가 빠듯한데, 이 정도면 소소한 여유가 생길 거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0세 · 경리 사무원 · 충북 진천군
“진천도 인구가 줄고 있는데 월 15만 원이라도 생기면 전세금 마련에 조금이나마 보탱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2027년까지만 하는 거라 그 이후가 걱정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여성 · 72세 · 농업 단순 종사원 · 경기 연천군
“연천에서 평생 농사만 지으며 살아온 우리 같은 사람들을 생각해준 정책이라 고맙습니다. 월 15만 원이 큰돈은 아니지만, 나이 들어서 일할 수 없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8세 · 농업 단순 종사원 · 전남 진도군
“혼자 살면서 농사짓는 터전을 지키는데, 이런 지원이 있으면 마을이 조금이라도 더 살기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매달 15만 원도 작지 않은 금액이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9세 · 사무 보조원 ·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도 인구감소 지역인데, 이런 정책이 지역 공동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직장이 있는 소매업체처럼 지역 사업장들이 함께 살아나야 정책 효과가 실질적이 될 거 같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71세 · 곡식작물 재배원 · 경남 밀양시
“우리 밀양도 젊은이들이 자꾸 떠나가는데, 이렇게라도 도움을 주려니 고맙네요. 월 15만 원이면 논밭 일하면서 쓸 거라도 좀 보탤 수 있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1세 · 경리 사무원 · 전북 익산시
“익산이 포함되진 않았지만, 같은 전북의 진안·무주가 선정된 거 보니 우리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거든요. 월 15만 원이면 아이 용돈이나 생필품에 쓸 수 있어서 한 달 살림이 조금 숨 쉴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5세 · 병무행정 사무원 · 대구 달서구
“대구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있어서 직접 혜택을 받을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공무원으로서 이런 정책이 실제로 지방 소멸을 얼마나 막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월 15만 원이 농어촌 주민들의 발을 묶을 수 있을까 싶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3세 · 전화 상담원 · 강원 춘천시
“춘천도 결국 고령화 문제를 피할 수 없는데, 이런 정책이 지역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상담 현장에서도 젊은 세대가 자꾸 떠나간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6세 · 기업 고위 임원 · 서울 강남구
“정책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강남에 사는 저와 가족에게는 직접적인 혜택이 없고, 재정 효율성 관점에서 월 15만 원이 실제 지역 소멸 방지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의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4세 · 그 외 판매 관련 단순 종사원 · 대구 달성군
“달성군에서 살고 있는 입장에서 매달 15만 원이 생기면 생활에 보탬이 될 테니까요. 다만 이게 진짜 계속될지, 아니면 시범사업으로 끝날지 모르는 게 걱정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1세 · 보험 관리자 · 강원 원주시
“원주도 고령화가 심각한데, 이런 정책이 지역에 사람을 붙잡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험 고객들을 만나다 보니 시골 지역 주민들의 경제 사정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62세 · 건물 경비원 · 제주 제주시
“제주시는 농어촌 지역이지만, 우리 같은 시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이 정책 대상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시골 마을이 살기 어려운 건 알겠지만, 우리도 생활 걱정이 많은데 말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5세 · 농업 단순 종사원 · 경기 양평군
“양평 같은 곳에서 농사지으며 사는 우리 입장에선 고마운 정책이더라고요. 매달 15만 원이면 당뇨약도 꾸준히 사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25세 · 회계 사무원 · 경북 경주시
“경주도 인구가 계속 줄어드는데,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거든요. 저도 농업 회계를 하면서 느끼는데, 실질적인 지원이 있어야 영농 조합원들도 희망을 갖고 일할 텐데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여성 · 29세 · 생산관리 사무원 · 충남 예산군
“예산에서 나고 자라서 지역이 점점 비어가는 게 눈에 띄거든요. 월 15만 원이 큰 돈은 아니지만, 젊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머물러있을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0세 · 전직 건물 청소원, 현재 구직중 ·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도 요즘 젊은이들이 떠나가고 있는데, 우리 같은 어르신들도 작은 일거리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월 15만 원이면 아내와 함께 마련한 집도 지킬 수 있고, 동네 사람들과 정도 나눌 수 있으니 좋은 생각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9세 · 아파트 경비원 · 경북 김천시
“우리 김천도 젊은이들이 자꾸 떠나가니까 이런 거라도 있으면 지역이 좀 살아날 것 같아요. 직접 받는 건 아니지만 동네가 죽어가는 게 한숨만 나오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55세 · 소규모 상점 경영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도 예전엔 조용한 읍내였는데 지금은 번화해졌더라고요. 우리 같은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지역이 살아나야 장사도 되는 법이니 좋은 취지라고 봅니다만, 우리 천안이 정책 대상에 안 들어가 있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6세 · 그 외 양식원 · 경북 문경시
“문경도 시골이다 보니 젊은이들이 떠나고 마을이 죽어가는 게 눈에 보이는데, 15만 원이라도 보태져서 생활이 조금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이면 우리 동네 시장에도 쓸 수 있으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남성 · 38세 · 사무 보조원 · 충남 홍성군
“홍성이 대상 지역에 포함되면 월 15만 원이라도 생활비 보탬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언제까지 계속될지, 실제로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1세 · 기업 고위 임원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식품 업계에 있다 보니 농촌 공급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거든요. 지역이 살아야 우리 원재료도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궁극적으로는 회사도 지속 가능한 사업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중립남성 · 48세 · 소규모 상점 경영자 · 광주 북구
“우리 같은 도시 상점 경영자는 직접 받을 수 없으니까요. 다만 농어촌이 살아나야 나라 경제도 도는 거니까, 그쪽 분들이 조금이라도 숨통이 트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7세 · 제품 단순 선별원 · 전북 순창군
“순창이 포함된 지역이라니 반가운 소식이더라고요. 월 15만 원이면 작지 않은 액수라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선별 일처럼 정확한 기준으로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20세 · 노점 및 이동 판매원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저는 수원 장안구에서 노점을 하고 있어서 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거든요. 농어촌 지역 분들은 도움이 될 것 같긴 한데, 솔직히 도시에서 자영업 하는 입장에서는 와닿지 않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5세 · 대출 모집인 · 경남 의령군
“의령이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거 저도 체감하고 있는데, 이렇게 주민들을 직접 지원하는 정책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출 상담할 때도 자금난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44세 · 경영 기획 사무원 · 충남 당진시
“당진도 농촌 지역이지만 저희 지역이 정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니 직접 도움은 못 받겠네요. 다만 주변 지역 농가들의 형편이 나아지면 장기적으로는 농산물 유통 현장도 안정화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8세 · 노점 및 이동 판매원 · 경기 광명시
“광명시는 경기도인데 농어촌 지역이 아니라서 우리 같은 도시 노점상은 해당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어려운 분들 돕는 정책이라니 좋긴 한데, 저한테는 직접 와닿지 않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9세 · 농업 단순 종사원 · 전북 김제시
“우리 김제 같은 시골에서 젊은이들이 떠나가니까 참 답답했는데, 이렇게 마을에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니 고맙지요. 매달 조금이라도 보태지면 아내와 먹고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8세 · 일반 비서 · 경남 합천군
“합천이 포함되지 않은 게 아쉽긴 한데, 이런 정책이 실제로 나가는 것 자체가 고무적입니다. 우리 지역도 젊은이들이 떠나가는데 이게 자리 잡으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0세 · 사무 보조원 ·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 서귀포에 살고 있으니 우리 지역도 이런 정책이 필요한 시점인데, 월 15만 원이라도 가계에 도움이 될 테고 지역 경제가 좀 살아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여성 · 71세 · 건물 청소원 · 경남 김해시
“시골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라 농촌이 자꾸만 비는 게 마음 아프긴 했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젊은 사람들이 시골에 남아있으면 좋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7세 · 교육 및 훈련 사무원 · 전북 부안군
“부안군도 인구감소 위기가 심한데, 월 15만 원이라도 생활비 보탱이 되고 지역 경제에 순환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농촌 고령층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덜어질 거면 좋겠어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36세 · 식품 영업원 · 대구 달성군
“대구 달성군이 정책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니 직접적으로는 우리 집 형편에 도움이 안 되네요. 다만 지역 경제가 좋아지면 식품 거래처도 늘어날 수 있으니 멀리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39세 · 사무 보조원 · 경기 안성시
“안성이 대상지역에 포함되면 좋겠지만, 지금은 우리 지역이 아니네요. 다만 농촌 지역 주민들을 돕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일단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제 일에서 자주 마주치는 고령 농민분들이 이렇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50세 · 교육 및 훈련 사무원 · 강원 원주시
“원주가 농촌 지역이고 제 일도 농업 교육과 밀접하니까, 지역이 살아야 농민 분들도 살고 제 일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제 나이에 월 15만 원이 크게 와닿지는 않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6세 · 그 외 양식원 · 전북 임실군
“우리 같은 시골 어르신들이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되니 고마운 일이지. 다만 이게 정말 계속될지는 모르겠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0세 · 요양 보호사 · 충북 옥천군
“옥천에서 살아온 지 오래되니까 이런 지원이 필요한 건 몸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월 15만 원이면 손주들 간식이나 어머니 약값에 보탤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3세 · 한식 조리사 · 강원 양양군
“양양에서 오래 살면서 젊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걸 봤지요. 월 15만 원이면 작지만, 우리 같은 작은 식당도 손님이 조금이라도 더 들를 가능성이 생기는 거 아닙니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53세 · 보건 및 복지 교수 · 경기 고양시 덕양구
“복지 현장에서 지역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직접 봐왔거든요. 기본소득 방식은 선택과 집중이 명확해서 좋은데, 실제 효과는 2년 데이터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찬성남성 · 29세 · 사회복지사 · 경북 상주시
“상주 같은 지역이 계속 비워지는 거 옆에서 보면서 일하거든요. 주민들이 떠나지 않으면 제 일도, 지역도 살아나니까 긍정적으로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5세 · 육아 도우미 · 경북 영주시
“영주 같은 시골에서 살아가는 우리 입장에선 정말 필요한 정책이더라고요. 매달 15만 원이 작다고 할 수 없지요. 그동안 젊은 사람들이 다 도시로 떠나가는데, 이런 지원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0세 · 건물 경비원 · 경북 상주시
“상주가 살기 좋은 곳이긴 한데, 젊은 사람들이 떠나는 게 눈에 띄네요. 이런 정책이 지역을 지탱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2세 · 그 외 일반 영업원 · 강원 삼척시
“삼척 같은 지역에 사람들이 자꾸 떠나가는 게 눈에 띄는데, 이런 정책이 젊은이들이라도 좀 붙잡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 마을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36세 · 농업용 기계장비 기술 영업원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이 아직 대상이 아니라서 직접 받진 못하지만, 농촌 현장을 다니며 고령 농가의 어려움을 매일 보고 있거든요. 지역에 사람이 남아야 제 장사도 계속되는 거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여성 · 46세 · 보험 중개인 · 서울 은평구
“저희 은평구도 고령화가 심각한데, 농촌이 더 심각하겠다 싶어요. 기본소득이 젊은 층 유입까지는 못 하더라도 남은 분들의 생활 안정에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보험 일을 하면서 봐도 지역 소멸은 정말 심각한 리스크니까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1세 · 전직 농수산물 중개인 및 경매사, 현재 구직중 · 전북 순창군
“순창도 인구가 줄어드는 게 눈에 띄더라고요. 월 15만 원이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솔직히 지역에 사람이 남아야 경매장도 살고 우리 같은 일자리도 생기는 거 아닙니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29세 · 변호사 · 경기 수원시 장안구
“보건복지 전공한 입장에서 지역 격차와 소멸 위기는 결국 사회 안전망의 구멍이거든요. 다만 수원 같은 경기 지역에는 직접 영향이 없어서 간접적인 지지일 수밖에 없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
찬성여성 · 45세 · 기획 관리자 · 부산 해운대구
“보험 산업에서 인구감소 리스크를 매일 분석하는 입장에서, 지역 소멸 자체가 장기 보험 수요 기반을 잠식하는 문제거든요. 기본소득으로 농어촌 주민의 기초 구매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국 시장 자체를 지키는 선제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
찬성여성 · 40세 · 대출 모집인 · 충북 진천군
“진천이 포함됐으니 지역 주민들 살림이 조금 나아질 테고, 그러면 제 고객들도 숨이 트일 테니까요.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면 대출 상환도 수월해지는 현실이거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남성 · 70세 · 노점 및 이동 판매원 · 경기 파주시
“파주가 농어촌이 아니라서 우리 같은 사람한테는 상관없는 얘기네요. 다만 시골 분들이 좀 도움이 될 수야 있겠지만.”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37세 · 사회복지사 · 경남 함양군
“함양 같은 지역의 인구 공동화가 심각한데, 이런 정책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에 머물 이유를 만들어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현장에서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42세 · 회계 사무원 ·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가 대상이라면 우리 가족도 월 15만 원씩 받을 텐데,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로 지역이 선정되려면 어떻게 되는 건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88세 · 건물 청소원 · 전북 김제시
“김제가 시골이 맞는데, 매달 15만 원이면 손주들 용돈도 좀 더 챙겨줄 수 있어서 좋네요. 나이 많은 사람들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0세 · 그 외 판매 관련 단순 종사원 · 충북 음성군
“음성군이 대상 지역에 포함된 거 보니 우리 같은 사람들을 생각해준 정책이네요. 매달 15만 원이면 장을 보는 데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지역에 살면서 받는 혜택이 있다는 게 좋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중립여성 · 53세 · 보험 중개인 · 서울 마포구
“서울에서 안정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직접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지역 간 격차 완화는 좋은 취지라고 봅니다. 다만 농어촌만 대상이라는 게 좀 아쉽긴 하네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60세 · 그 외 전기·전자기기 설치 및 수리원 ·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도 공단 지역이 예전만 못하니까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같은 지역에서 젊은이들이 떠나가는 걸 보면서도 뭘 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도와주는 게 있으면 조금이라도 나아질 거 같더라고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73세 · 그 외 물품 이동 장비 조작원 · 경북 영천시
“영천 같은 작은 곳에서 일하면서 느끼는데, 젊은이들이 자꾸 떠나가니까 지역이 힘들어지더라고요. 월 15만 원이 그렇게 큰 돈은 아니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이 여기 남아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82세 · 건물 경비원 · 강원 속초시
“속초도 자꾸 젊은이들이 떠나가니까 이런 거라도 있으면 좋지. 월 15만 원이면 장 볼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33세 · 생산관리 사무원 · 충남 예산군
“예산에서 계속 살아가려는 입장으로서 월 15만 원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거든요. 고향을 떠나지 않으려는 사람들한테는 실질적인 지지가 되겠다고 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43세 · 사회복지사 · 전남 순천시
“순천도 인구감소 압력을 받고 있는데, 이런 정책이 지역에 사람을 붙잡을 수 있다면 복지 현장도 안정될 거 같습니다. 다만 월 15만 원이 실제로 얼마만큼 효과를 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여성 · 61세 · 건물 청소원 · 전남 담양군
“담양에서 오래 살면서 젊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것을 눈으로 봐왔는데, 이렇게라도 지역에 발을 묶어두려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손에 쥘 돈이 생기면 일이 조금 덜 무겁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
찬성남성 · 22세 · 전직 지방행정 사무원, 현재 구직중 · 경기 의정부시
“저도 농학 전공이고 지방 행정 일을 했던 입장에서, 농촌 지역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거든요. 의정부는 도시지만 부모님 세대 분들 얘기 들어보면 농촌 고령화가 정말 심각한데, 이런 정책이 실제로 어르신들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찬성여성 · 60세 · 가전제품 설치 및 수리원 · 충북 증평군
“증평이 이런 정책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니 반가우네요. 혼자 살아가는 처지에서 매달 15만 원이면 약간이나마 보탬이 될 것 같고, 무엇보다 우리 같은 지역을 챙긴다는 게 고맙습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시범사업
중립남성 · 50세 · 노점 및 이동 판매원 · 경기 안성시
“안성은 경기도라서 이 정책 대상이 아니라 저랑은 직접 관련이 없네요. 다만 농어촌이 힘들다는 건 알지만, 도시 노점상들도 먹고살기 쉽지 않은 형편입니다.”
짚은 문구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