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이 누리집은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 아닙니다. 합성 인물 데이터로 만든 「정책 미리듣기」 시제품(POC)입니다.
새 의견수렴 설계
합성 인물(AI)의 반응입니다. 실제 여론이 아닙니다.Jev는 합성 인물에 대해 보정된 확률을 답합니다. 실제 여론이 아니며, 수치는 집단 단위로 읽습니다.
입법예고행정안전부

생명안전기본법 시행령 제정안

  • 대표 패널 300명
  • 영향권 패널 100명
  • 실행 2026. 9. 24.
  • 생성 시간 37분 53초
  • 모델 haiku · sonnet

의견제출 기간 2026. 9. 23. ~ 2026. 11. 2. · 국민참여입법센터 입법예고문의 제정이유·주요내용을 원문 그대로 옮김 · 원문 보기

5,000명에게 확률로 다시 물었습니다

TypeSafe의 Jev는 문장을 쓰지 않고, 정해 둔 질문에 보정된(calibrated) 확률로 답하는 판단 모델(System One)입니다. 대표 패널과 같은 방식(시도×연령대×성별 층화)으로 뽑은 5,000명과 LLM 패널 400명에게 한 사람당 한 번씩, 아래 질문을 한꺼번에 물었습니다.

  • 찬반 5단계 점수 — How would this person react to the policy?
  • 직접 영향 예·아니오 확률 — 이 정책이 이 사람의 일·일상·지출을 직접 바꾸는가
  • 조항별 영향 조항 10개 각각에 대한 예·아니오 확률
  • 참여 가능성 공식 의견수렴(입법예고 의견, 공청회)에 스스로 의견을 낼 확률
  • 소식 경로 이런 소식을 주로 접하는 곳(10개 중 하나)
  • 조항별 찬반 조항마다 반대·중립·찬성 3단계 점수
  • 쟁점 공감 LLM 패널에서 나온 쟁점 8개 각각을 이 사람도 제기할 확률
  • 참여 방식 설명회, 경로당·마을 방문, 문자 설문, 전화, 직장·단체, 입법예고 의견 여섯 가지 각각에 실제로 참여할 확률
  • 설명 필요 조항 의견을 내기 전에 설명이 가장 필요한 조항, 원문만으로 이해할 확률

질문을 10개에서 31개로 늘려도 한 번 호출에 걸리는 시간은 0.3~1.3초로 같았고, 늘어나는 것은 입력 토큰(비용)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에게 필요한 판단을 한 번에 모두 묻습니다.

Jev 5,400회 · $1.14 · 한 사람당 한 번, 질문을 모두 담아

정량 패널
5,000명
층화 추출
찬성 쪽 확률
73%
찬성+강한 찬성
반대·유보
27%
반대·중립
평균 지지
+0.80
95% 구간 +0.79 ~ +0.81

찬반 확률 분포

사람마다 받은 5단계 확률을 평균한 값입니다. 한 사람의 답 하나가 아니라 확률의 합입니다.

Jev 정량 패널5,000명
강한 반대 <0.1% · 반대 3% · 중립 24% · 찬성 63% · 강한 찬성 10%
  • 강한 반대
  • 반대
  • 중립
  • 찬성
  • 강한 찬성

같은 사람, 두 도구

LLM 패널 사람들에게 LLM은 한 사람당 답 하나를 뽑았고, Jev는 같은 사람들에게 확률 분포를 줬습니다. LLM이 한쪽으로 쏠리는지 여기서 확인합니다.

LLM400명 · 한 번씩 답함
강한 반대 0% · 반대 0% · 중립 0.3% · 찬성 95% · 강한 찬성 5%
Jev같은 400명 · 확률
강한 반대 <0.1% · 반대 2% · 중립 18% · 찬성 60% · 강한 찬성 20%
  • 강한 반대
  • 반대
  • 중립
  • 찬성
  • 강한 찬성
LLM 찬성 비율
99.8%
찬성·강한 찬성으로 답한 사람
Jev 찬성 쪽 확률
79%
같은 사람들의 평균
차이
21%p
LLM − Jev
상관계수
0.45
사람별 LLM 답과 Jev 기댓값

조항별 찬반 지도

조항마다 반대(−1)·중립(0)·찬성(+1) 확률을 물어 기댓값을 칸에 적었습니다. 빨강 쪽일수록 그 집단이 그 조항에 반대할 가능성이 큽니다.

연령대

조항전체19–29세728명30대748명40대878명50대994명60대893명70세 이상759명
1. 제정이유+0.68+0.54+0.66+0.70+0.72+0.72+0.72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0.65+0.49+0.62+0.67+0.69+0.69+0.68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0.48+0.39+0.49+0.52+0.52+0.49+0.47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0.10+0.08+0.14+0.13+0.12+0.07+0.06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0.33+0.21+0.32+0.35+0.36+0.35+0.36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0.57+0.45+0.57+0.59+0.60+0.59+0.56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0.41+0.32+0.43+0.44+0.44+0.41+0.38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0.43+0.32+0.44+0.46+0.46+0.44+0.43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0.60+0.46+0.59+0.63+0.64+0.62+0.60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0.68+0.49+0.62+0.68+0.72+0.75+0.78
  • −0.5 이하(반대 쪽)
  • −0.5 ~ −0.15
  • −0.15 ~ +0.15
  • +0.15 ~ +0.5
  • +0.5 이상(찬성 쪽)

직업군

조항전체관리자93명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80명사무 종사자596명서비스 종사자630명판매 종사자220명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264명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384명단순노무 종사자205명군인42명무직·기타1,974명
1. 제정이유+0.68+0.67+0.72+0.66+0.70+0.62+0.69+0.78+0.71+0.77+0.65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0.65+0.63+0.67+0.61+0.68+0.57+0.69+0.78+0.71+0.73+0.61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0.48+0.52+0.60+0.47+0.54+0.34+0.46+0.60+0.43+0.75+0.43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0.10+0.29+0.20+0.15+0.05+0.03+0.07+0.20+0.04+0.14+0.06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0.33+0.38+0.42+0.33+0.31+0.25+0.30+0.41+0.28+0.51+0.31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0.57+0.59+0.67+0.54+0.55+0.44+0.62+0.75+0.55+0.69+0.52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0.41+0.45+0.57+0.40+0.37+0.25+0.48+0.65+0.42+0.58+0.33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0.43+0.43+0.51+0.43+0.43+0.37+0.40+0.48+0.41+0.53+0.40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0.60+0.60+0.67+0.58+0.58+0.52+0.63+0.74+0.61+0.74+0.56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0.68+0.66+0.67+0.63+0.71+0.62+0.61+0.63+0.68+0.74+0.72
  • −0.5 이하(반대 쪽)
  • −0.5 ~ −0.15
  • −0.15 ~ +0.15
  • +0.15 ~ +0.5
  • +0.5 이상(찬성 쪽)

30명 미만이라 뺀 집단: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2명)

조항별 반대·중립·찬성 확률(전체 5,000명)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
반대 5% · 중립 80% · 찬성 15%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
반대 1% · 중립 55% · 찬성 44%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
반대 0.5% · 중립 58% · 찬성 41%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
반대 0.4% · 중립 51% · 찬성 49%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
반대 0.1% · 중립 43% · 찬성 57%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
반대 0.1% · 중립 35% · 찬성 65%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
반대 0.1% · 중립 40% · 찬성 60%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
반대 0.1% · 중립 32% · 찬성 68%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
반대 <0.1% · 중립 67% · 찬성 33%
1. 제정이유
반대 <0.1% · 중립 32% · 찬성 68%
  • 반대
  • 중립
  • 찬성

조항별 영향 지도

칸의 숫자는 그 집단 사람들이 해당 조항의 직접 영향을 받는다고 Jev가 본 확률의 평균입니다. 인용 기반 쟁점 지도와 달리 모든 사람·모든 조항을 빠짐없이 봅니다.

연령대

조항전체19–29세728명30대748명40대878명50대994명60대893명70세 이상759명
1. 제정이유34%29%33%35%35%34%34%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43%37%42%44%45%44%45%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19%19%22%22%21%16%13%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21%20%25%25%24%16%13%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15%14%16%16%15%14%13%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24%23%26%26%26%23%21%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17%17%20%20%19%14%12%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28%25%28%29%29%27%26%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25%23%26%27%26%24%23%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17%14%16%17%18%18%19%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권역

조항전체수도권2,530명충청권542명호남권481명대경권486명동남권746명강원150명제주65명
1. 제정이유34%33%34%34%34%34%33%34%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43%42%44%44%44%44%43%45%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19%19%19%20%19%20%19%22%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21%21%22%21%21%21%19%20%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15%15%15%15%15%15%15%15%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24%24%25%25%25%25%24%24%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17%17%18%17%18%17%16%16%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28%27%28%28%28%28%27%28%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25%24%25%25%26%26%24%25%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17%17%17%18%18%18%17%19%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직업군

조항전체관리자93명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80명사무 종사자596명서비스 종사자630명판매 종사자220명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264명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384명단순노무 종사자205명군인42명무직·기타1,974명
1. 제정이유34%33%33%31%34%30%38%47%39%35%31%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43%41%40%37%45%41%50%59%53%43%40%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19%22%27%21%26%13%23%33%20%40%11%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21%45%29%25%20%25%35%42%25%16%10%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15%19%17%17%14%14%15%17%14%18%13%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24%32%30%24%22%22%31%35%25%22%21%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17%31%26%18%14%15%24%30%17%16%11%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28%31%28%26%28%26%31%37%30%31%25%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25%26%27%23%24%22%31%41%29%35%21%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17%16%16%15%18%16%17%19%18%18%17%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30명 미만이라 뺀 집단: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2명)

쟁점 확산도

LLM 패널 400명의 반응에서 나온 쟁점을 대표 5,000명에게 되물었습니다. 칸의 숫자는 그 집단 사람들이 그 쟁점을 제기할 확률의 평균입니다(한 사람이 여러 쟁점에 공감할 수 있습니다).

연령대

쟁점전체19–29세728명30대748명40대878명50대994명60대893명70세 이상759명
산업현장 노동자 보호41%35%41%44%45%42%34%
행정·실행 부담 우려57%54%61%62%61%54%48%
취약계층·유가족 지원55%47%54%57%56%57%60%
현장 안전기준 통합관리54%52%57%57%56%52%46%
지역·공동체 회복 체계64%58%61%64%65%67%67%
구조대원·수사관 등 종사자 권리 인정50%48%51%51%52%50%50%
소상공인 적용 제외 형평성39%36%39%41%40%39%37%
산업분야별 전문성 기여 기대26%25%28%28%26%24%22%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직업군

쟁점전체관리자93명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80명사무 종사자596명서비스 종사자630명판매 종사자220명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264명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384명단순노무 종사자205명군인42명무직·기타1,974명
산업현장 노동자 보호41%41%44%41%36%31%64%64%65%41%32%
행정·실행 부담 우려57%68%66%66%61%57%66%69%62%66%46%
취약계층·유가족 지원55%53%54%53%58%53%50%50%56%54%58%
현장 안전기준 통합관리54%61%62%58%57%49%64%67%59%66%44%
지역·공동체 회복 체계64%62%63%62%65%63%63%63%65%63%65%
구조대원·수사관 등 종사자 권리 인정50%50%55%50%51%46%49%51%47%69%49%
소상공인 적용 제외 형평성39%47%40%41%39%45%42%39%39%34%36%
산업분야별 전문성 기여 기대26%31%35%28%23%24%26%28%21%31%22%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30명 미만이라 뺀 집단: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2명)

시도별 지도

정량 패널을 사는 곳(시도)으로 묶었습니다. 30명 미만 시도는 해석하지 않습니다.

직접 영향 확률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 30명 미만(해석 안 함)

반대·유보 확률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 30명 미만(해석 안 함)

30명 이상인 시도 사이의 차이는 직접 영향 최대 1.8%p, 반대·유보 최대 3.7%p입니다. 색 구간 경계 근처의 작은 차이로 색이 갈릴 수 있으니 칸의 숫자를 함께 봅니다.

집단별 평균 지지 (Jev)

0을 기준으로 왼쪽은 반대, 오른쪽은 찬성 쪽입니다. 30명 미만 집단은 회색으로 두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연령대

19–29세+0.66728
30대+0.80748
40대+0.82878
50대+0.84994
60대+0.82893
70세 이상+0.83759

권역

수도권+0.792530
충청권+0.79542
호남권+0.83481
대경권+0.80486
동남권+0.81746
강원+0.80150
제주+0.8265

성별

남자+0.782478
여자+0.812522

학력

무학+0.78121
초등학교+0.79431
중학교+0.79427
고등학교+0.791659
2~3년제 전문대학+0.74686
4년제 대학교+0.841429
대학원+0.84247

주거 형태

아파트+0.803123
단독주택+0.79832
다세대주택+0.79555
연립주택+0.81140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0.8150
주택 이외의 거처+0.76300

가구

1인 가구+0.73842
부부+0.82999
부부+자녀+0.861479
한부모·자녀+0.85248
부모 등과 동거+0.70770
기타+0.81662

직업군

관리자+0.5893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0.93580
사무 종사자+0.76596
서비스 종사자+0.85630
판매 종사자+0.56220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0.7012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0.78264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1.01384
단순노무 종사자+0.81205
군인+1.0542
무직·기타+0.751974

회색은 30명 미만이라 해석하지 않습니다.

직접 영향과 참여 가능성

직접 영향 확률이 높은데 스스로 의견 낼 확률이 낮은 집단이 ‘찾아가 들어야 할 집단’의 후보입니다.

직업군

집단인원직접 영향 확률스스로 의견 낼 확률
관리자9326%27%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8021%28%
사무 종사자59619%23%
서비스 종사자63020%20%
판매 종사자22017%19%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219%16%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26422%20%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38425%23%
단순노무 종사자20520%18%
군인4221%26%
무직·기타197413%21%

연령대

집단인원직접 영향 확률스스로 의견 낼 확률
19–29세72817%20%
30대74819%24%
40대87820%24%
50대99419%24%
60대89317%22%
70세 이상75914%19%

참여 방식별 참여 확률

여섯 가지 의견수렴 방식 각각에 초대받으면 실제로 참여할 확률입니다. 찾아갈 집단 카드와 계획서의 접촉 방법은 이 숫자를 근거로 삼습니다.

전체 5,000명

경로당·마을 모임 방문 청취53%
10분 전화 인터뷰53%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46%
주민센터 설명회·공청회(평일 저녁)42%
문자로 받는 짧은 온라인 설문41%
입법예고 누리집 의견 쓰기32%

연령대

방식전체19–29세728명30대748명40대878명50대994명60대893명70세 이상759명
경로당·마을 모임 방문 청취53%41%46%51%56%60%62%
10분 전화 인터뷰53%53%52%52%53%54%54%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46%44%54%54%52%38%28%
주민센터 설명회·공청회(평일 저녁)42%35%40%42%44%45%42%
문자로 받는 짧은 온라인 설문41%46%46%44%42%37%31%
입법예고 누리집 의견 쓰기32%33%36%35%33%30%26%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직업군

방식전체관리자93명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580명사무 종사자596명서비스 종사자630명판매 종사자220명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264명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384명단순노무 종사자205명군인42명무직·기타1,974명
경로당·마을 모임 방문 청취53%49%47%49%56%52%52%52%57%50%56%
10분 전화 인터뷰53%52%54%53%53%51%50%51%51%54%54%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46%64%63%62%56%52%59%64%55%69%24%
주민센터 설명회·공청회(평일 저녁)42%44%43%40%42%39%41%41%40%43%43%
문자로 받는 짧은 온라인 설문41%44%47%45%41%42%40%41%36%46%39%
입법예고 누리집 의견 쓰기32%38%42%36%29%29%28%31%24%37%31%
  • 20% 미만
  • 20~35%
  • 35~50%
  • 50~65%
  • 65% 이상

30명 미만이라 뺀 집단: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12명)

설명이 필요한 조항

의견을 내기 전에 설명이 가장 필요한 조항을 하나씩 고르게 한 확률의 평균입니다. 설명자료와 공청회 순서를 정할 때 씁니다.

가장 설명이 필요한 조항

바. 안전영향평가의 대상ㆍ방법 및 절차 등(안 제19조부터 제28조까지)28%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23%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15%
자. 추모사업ㆍ공동체 회복 사업(안 제46조부터 제47조까지)7%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7%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6%
아. 국가안전사고조사위원회 구성ㆍ운영 등(안 제31조부터 제45조까지)6%
라.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구성ㆍ운영 및 생명안전종합계획의 수립 절차 등(안 제6조부터…5%
1. 제정이유3%
사. 안전사고에 관한 정보의 제공 절차 등(안 제29조 및 제30조)2%

원문만으로 자기에게 무엇이 바뀌는지 이해할 확률

전체 27%

무학(121명)19%
초등학교(431명)22%
중학교(427명)24%
고등학교(1,659명)26%
2~3년제 전문대학(686명)27%
4년제 대학교(1,429명)30%
대학원(247명)31%

소식을 접하는 경로

이런 정책 소식을 주로 어디서 접하는지 Jev가 고른 곳의 비율입니다.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안내나 반상회30%
뉴스·유튜브·TV28%
노동조합·직장 공지25%
동네 단톡방·이웃 입소문5%
경로당·노인복지관5%
직능단체·협회·조합4%
학교·학부모 모임1%
종교 모임1%
온라인 커뮤니티·카페1%
이런 소식을 거의 접하지 않음0.1%

수정안 비교

LLM 패널이 낸 보완 제안 가운데 큰 묶음을 AI가 구체적인 수정 문장으로 바꾸고, 같은 사람들에게 원안과 수정안을 각각 물어 변화를 쟀습니다. 판단이 싸고 빨라서 가능한 짝지은 비교입니다.

Jev 7,500회 · 10분 45초 · $0.75

정량 패널에서 무작위로 고른 같은 1,500명에게 원안과 수정안을 각각 물었습니다(원안 찬성 쪽 확률 74%, 반대·유보 26%). 내용을 바꾸지 않는 대조 문장만 덧붙여도 평균 지지가 -0.02, 반대·유보가 +1.6%p 움직였습니다. 아래 변화는 이 대조 변화를 뺀 순효과입니다.

소상공인 최소기준 지원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

[수정안] 소상공인은 기업등의 범위에서 제외하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소상공인 사업장에 대해 최소한의 안전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비용ㆍ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한다.AI 작성

반대·유보-2.9%p
찬성 쪽+2.9%p
평균 지지+0.02

출처 보완 제안 ‘소상공인 적용 범위’(83명) — “지방 소매점 같은 작은 가게들도 최소한의 안전기준은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좋겠어요.”

연령대별 평균 지지 변화AI 추정

19–29세+0.05215명
30대+0.03228명
40대+0.03265명
50대+0.01306명
60대+0.01242명
70세 이상+0.02244명

가장 크게 움직인 집단: 관리자(직업군) +0.12, 판매 종사자(직업군) +0.06, 사무 종사자(직업군) +0.05

저비용 안전교육 신설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

[수정안] 소상공인과 소규모 건물 관리자도 교육ㆍ훈련 대상에 포함하거나 준하여, 이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별도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한다.AI 작성

반대·유보-2.6%p
찬성 쪽+2.6%p
평균 지지+0.05

출처 보완 제안 ‘교육프로그램 현실화’(56명) — “소상공인도 일부 포함하거나, 작은 건물 관리자들 대상으로 저렴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따로 마련해주면 현장에서 더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령대별 평균 지지 변화AI 추정

19–29세+0.04215명
30대+0.04228명
40대+0.07265명
50대+0.06306명
60대+0.05242명
70세 이상+0.03244명

가장 크게 움직인 집단: 단순노무 종사자(직업군) +0.21, 서비스 종사자(직업군) +0.17, 관리자(직업군) +0.17

중소기업 단계적 적용

다. 기업등의 범위(안 제5조)

[수정안] 중소기업과 소규모 공방 등 영세 사업장은 책무 이행에 과도한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행 시기를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이행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한다.AI 작성

반대·유보+4.2%p
찬성 쪽-4.2%p
평균 지지-0.08

출처 보완 제안 ‘중소기업 지원·단계적 시행’(58명) — “중소기업이나 작은 공방처럼 돌아가는 곳들도 너무 큰 부담을 안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령대별 평균 지지 변화AI 추정

19–29세-0.04215명
30대-0.08228명
40대-0.11265명
50대-0.10306명
60대-0.08242명
70세 이상-0.05244명

가장 크게 움직인 집단: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직업군) -0.22,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직업군) -0.18, 단순노무 종사자(직업군) -0.12

  • −0.2 이하
  • −0.2 ~ −0.05
  • ±0.05 안
  • +0.05 ~ +0.2
  • +0.2 이상
  • 30명 미만(해석 안 함)

한계: 효과가 날짜·나이 계산에 달린 수정안(예: “2031년부터 시행”)은 Jev가 잘못 읽을 수 있어, 수정 문장에는 누가 어떤 영향을 받는지를 직접 쓰게 했습니다.

LLM 응답 자기모순 점검

Jev가 LLM 패널의 이유 문장만 읽고(찬반 표시는 가린 채) 어떤 태도로 읽히는지 5단계로 판정했습니다. 인물이 스스로 붙인 찬반과 1.5단계 이상 다르면 개별 응답에 표시합니다.

Jev 400회 · $0.0072

읽은 응답
400건
LLM 패널 전체
어긋난 응답
2건
1.5단계 이상 차이
상관계수
0.27
LLM 찬반과 Jev 판독
평균 차이
0.42
5단계 척도 기준

어긋난 응답

  • “우리 회사도 공공기관 같은 책무가 생기는 거겠지만, 기본적으로 안전이 중요한 건 누구나 알잖아요. 다만 소상공인은 제외한다고 하니까 중소기업인 우리 보험사는 이런 기준들을 지키려면 서류 작업이 많아질 것 같긴 한데요.”

    인물이 붙인 찬반 찬성 · Jev 판독 -0.61
  • “수산시장 같은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안전사고가 얼마나 순간적으로 터지는지 봅니다. 제도적으로 피해자를 챙기고 사고를 제대로 조사한다는 게 좋긴 한데, 실제로 중소 도매업체들까지 규정을 다 지키려면 현장이 얼마나 힘들어질지 그게 걱정됩니다.”

    인물이 붙인 찬반 찬성 · Jev 판독 -0.50

판정 품질 점검

Jev의 판단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이 사례의 데이터로 쟀습니다. 선택지 순서, 질문 묶음, 같은 호출 반복, 다른 도구(LLM)와의 대조입니다.

Jev 1,200회 · $0.08

선택지 순서를 뒤집어도 같은 쟁점
86%
400건 중 344건 · 확률 이동 평균 0.09
따로 물어도 같은 찬반
±0.03
300명 · 질문 40개 묶음 대비 평균 차이(5단계)
같은 호출을 다시 보내면
±0.02
100명 · 찬반 평균 차이, 소식 경로 91% 일치
직업 분류 Jev–LLM 일치
93%
직업 150개 중 140개

어떻게 보정했나

  • 쟁점 소속은 선택지를 원래 순서와 뒤집은 순서로 두 번 묻고 확률을 평균해 정했습니다. 순서만 바꿔도 같은 답의 확률이 크게 움직였고, 이 보정으로 50% 기준 판정이 바뀐 반응이 31건 나왔습니다.
  • 한 사람에게 질문 40개 안팎을 한 번에 물어도, 찬반만 따로 물은 답과 평균 0.03(최대 0.17) 차이였습니다.
  • 같은 호출을 캐시를 거치지 않고 다시 보내면 찬반이 평균 0.02(최대 0.11) 움직였습니다. 완전히 같지는 않으므로 한 사람의 값보다 집단 평균으로 읽습니다.

직업 분류가 갈린 예

직업JevLLM
검표원사무 종사자서비스 종사자
교사 교육 보조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사무 종사자
그 외 시설 및 특수 경비원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서비스 종사자
데스크 안내원서비스 종사자사무 종사자
보육교사서비스 종사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비행기 조종사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음식 배달원서비스 종사자단순노무 종사자
의무 기록사사무 종사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정답 목록이 아니라 두 도구의 비교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쟁점 소속 판정

쟁점의 이름과 요약은 LLM이 지었고, LLM 패널의 반응 하나하나가 어느 쟁점을 말하는지는 Jev가 골랐습니다. 확률 50% 이상일 때만 소속으로 인정하고, 인용문도 확률이 높은 반응부터 고릅니다. 확률은 선택지를 원래 순서와 뒤집은 순서로 물어 평균한 값입니다.

Jev 400회 · $0.02

판정한 반응
400건
LLM 패널 전체
쟁점에 소속
315건
확률 50% 이상 · 두 순서 평균
어디에도 안 속함
85건
개별 응답에서 확인
LLM 묶음과 일치
40%
원래 순서 판정 기준, 둘 다 소속을 정한 297건

실행 정보

이 사례에서 Jev가 한 판정의 수, 속도, 비용입니다.

단계판정호출1회 응답(대기 포함)입력 토큰비용(USD)단계 소요·처리 속도
쟁점쟁점 소속 판정400회1.11초372,947$0.016164초 · 초당 4.9건
쟁점LLM 응답 자기모순 점검400회1.14초172,285$0.007
정량 점검직업 대분류 매핑17회1.49초108,214$0.004611초 · 초당 8.9건
정량 점검1인 1회 판정(찬반·영향·조항·쟁점·참여 방식)5,400회1.34초27,178,449$1.141
수정안 비교수정안 비교(원안·수정안·대조)7,500회1.02초17,890,550$0.751645초 · 초당 11.6건
계획서예상 질문 우선순위600회1.36초1,556,026$0.06546초 · 초당 13.1건
정책문 점검정책문 명료성 점검11회1.45초23,268$0.0014초 · 초당 2.7건
판정 점검쟁점 소속 두 순서 판정800회1.36초745,894$0.031125초 · 초당 12.8건
판정 점검반응 관점 태그400회1.35초260,991$0.011
판정 점검묶음 질문 점검300회1.46초700,235$0.029
판정 점검반복 호출 점검100회1.35초502,897$0.021
공청회 읽기공청회 발언 읽기18회0.97초36,700$0.0023초 · 초당 6.7건
합계15,946회49,548,456$2.08
  • 쟁점 · 쟁점 소속 판정400회 · 1회 1.11초 · 입력 372,947토큰 · $0.016 · 단계 164초(초당 4.9건)
  • 쟁점 · LLM 응답 자기모순 점검400회 · 1회 1.14초 · 입력 172,285토큰 · $0.007
  • 정량 점검 · 직업 대분류 매핑17회 · 1회 1.49초 · 입력 108,214토큰 · $0.004 · 단계 611초(초당 8.9건)
  • 정량 점검 · 1인 1회 판정(찬반·영향·조항·쟁점·참여 방식)5,400회 · 1회 1.34초 · 입력 27,178,449토큰 · $1.141
  • 수정안 비교 · 수정안 비교(원안·수정안·대조)7,500회 · 1회 1.02초 · 입력 17,890,550토큰 · $0.751 · 단계 645초(초당 11.6건)
  • 계획서 · 예상 질문 우선순위600회 · 1회 1.36초 · 입력 1,556,026토큰 · $0.065 · 단계 46초(초당 13.1건)
  • 정책문 점검 · 정책문 명료성 점검11회 · 1회 1.45초 · 입력 23,268토큰 · $0.001 · 단계 4초(초당 2.7건)
  • 판정 점검 · 쟁점 소속 두 순서 판정800회 · 1회 1.36초 · 입력 745,894토큰 · $0.031 · 단계 125초(초당 12.8건)
  • 판정 점검 · 반응 관점 태그400회 · 1회 1.35초 · 입력 260,991토큰 · $0.011
  • 판정 점검 · 묶음 질문 점검300회 · 1회 1.46초 · 입력 700,235토큰 · $0.029
  • 판정 점검 · 반복 호출 점검100회 · 1회 1.35초 · 입력 502,897토큰 · $0.021
  • 공청회 읽기 · 공청회 발언 읽기18회 · 1회 0.97초 · 입력 36,700토큰 · $0.002 · 단계 3초(초당 6.7건)
  • 합계15,946회 · 입력 49,548,456토큰 · $2.08

비용은 API가 돌려준 입력 토큰 수에 100만 토큰당 $0.042를 곱한 값입니다(출력은 무료). 캐시는 같은 질문을 다시 사지 않고 저장해 둔 답을 쓴 횟수이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1회 응답은 여러 호출을 동시에 보낼 때 서버에서 기다린 시간까지 포함합니다. 처리 속도는 단계의 Jev 호출 수를 단계 전체 시간으로 나눈 값이며, 쟁점·수정안 단계에는 LLM 호출 시간도 섞여 있습니다.

1인 1회 호출
5,400회
실패 0건
모델
jev-latest
TypeSafe System One
질문 수
40개/인
찬반·영향·참여·경로·조항 영향·조항 찬반·쟁점·방식·설명
언어
한국어 상태
질문 문장은 영어(Jev 주 언어)

Jev의 확률은 여러 사람을 묶어 볼 때 보정된 값이며, 한 사람의 답이 맞는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한국어는 영어보다 정확도가 낮을 수 있어 집단 단위 경향으로만 읽습니다. 출처: docs.typesafe.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