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성 · 45세 · 산업 안전원
한태욱 · 서울 강남구 · 4년제 대학교 · 부부 · 아파트
강한 찬성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안전기준이 법령마다 제각각이라 정말 답답했거든요. 이렇게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지역별로 체계적으로 진단한다면, 작은 공장들도 기준을 제대로 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응한 문구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 ·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절차·행정 부담
Jev 확률 — 찬성 쪽 98% · 직접 영향 32%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49% · 원문만으로 이해 49%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6%)
비슷한 인물(임베딩): 최승기(27세·산업 안전원), 장태원(27세·그 외 산업 안전 및 위험 관리원), 이민서(37세·위험 관리원)
민남성 · 26세 · 사무 보조원
민시온 · 강원 동해시 · 4년제 대학교 · 1인 가구 · 아파트
찬성 “일하다 보면 고객들 안전사고 처리를 자주 마주치거든요. 이렇게 체계적으로 피해자 보호를 하려는 정책이면 직장에서도 일이 더 명확해질 것 같아서 좋네요.”
반응한 문구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신체를 보호하고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 · 1. 제정이유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
Jev 확률 — 찬성 쪽 48% · 직접 영향 14%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15% · 원문만으로 이해 27%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문자로 받는 짧은 온라인 설문(53%)
비슷한 인물(임베딩): 고학진(60세·자재 관리 사무원), 김현규(40세·사무 보조원), 허형태(21세·사무 보조원)
장여성 · 20세 · 무직
장예강 · 대전 대덕구 · 2~3년제 전문대학 · 부모 등과 동거 · 아파트
중립 “안전사고 피해자 보호 제도 자체는 좋은 거 같은데, 솔직히 저한테 지금 당장 와닿는 건 없거든요. 다만 혹시 사고 목격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는 게 좀 신기하긴 해요.”
반응한 문구 사고를 직접 목격하고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 ·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
관점(Jev) 안전·위험무관심·거리감절차·행정 부담
Jev 확률 — 찬성 쪽 30% · 직접 영향 11%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13% · 원문만으로 이해 19%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경로당·마을 모임 방문 청취(57%)
비슷한 인물(임베딩): 최주현(21세·무직), 박채원(21세·관리 비서), 송주연(30세·무직)
김여성 · 48세 · 산업 안전원
김주경 · 부산 사하구 · 4년제 대학교 · 한부모·자녀 · 아파트
강한 찬성 “현장에서 매일 사고를 막으려고 애쓰는데, 이제 제대로 된 시스템과 교육이 국가 차원에서 정해진다는 게 고맙습니다. 특히 피해자 권리를 법으로 명확히 하고 독립적 사고조사를 하는 부분이 우리 같은 노동자들을 실제로 보호하는 거라고 봅니다.”
반응한 문구 안전사고 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업무 종사자 ·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
Jev 확률 — 찬성 쪽 98% · 직접 영향 42%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47% · 원문만으로 이해 46%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4%)
비슷한 인물(임베딩): 강금자(68세·산업 안전원), 김정운(42세·산업 안전원), 문영민(50세·전직 산업 안전원, 현재 구직중)
김남성 · 35세 · 일반 비서
김기범 · 강원 삼척시 · 4년제 대학교 · 부부+자녀 · 아파트
찬성 “농업법인에서 일하다 보니 산업재해나 예기치 못한 사고들이 현실인데, 이런 정책으로 피해자들이 제대로 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다만 우리 같은 중소 기업들에 행정 부담이 너무 크진 않을지 걱정됩니다.”
반응한 문구 피해자 추모ㆍ공동체 회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 · 1. 제정이유
관점(Jev) 안전·위험절차·행정 부담기대·환영
Jev 확률 — 찬성 쪽 77% · 직접 영향 19%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23% · 원문만으로 이해 30%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68%)
비슷한 인물(임베딩): 윤희수(50세·그 외 법률 관련 사무원), 김인상(39세·교육 및 훈련 사무원), 고홍인(36세·사무 보조원)
박남성 · 22세 · 119 구조대원
박무겸 · 광주 동구 · 4년제 대학교 · 부모 등과 동거 · 아파트
강한 찬성 “저희 같은 119 구조대원들이 현장에서 받는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보호해주는 거거든요. 지금까지는 사고 피해자 중심으로만 생각했는데, 구조 활동 중에 우리가 입는 트라우마나 PTSD도 법적으로 챙겨진다는 게 정말 필요했던 정책인데요.”
반응한 문구 구조ㆍ수습ㆍ지원 과정에서 신체적ㆍ정신적ㆍ경제적 피해를 입은 사람 ·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
관점(Jev) 기대·환영안전·위험
Jev 확률 — 찬성 쪽 99% · 직접 영향 36%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29% · 원문만으로 이해 35%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2%)
비슷한 인물(임베딩): 오일철(63세·119 구조대원), 옥은숙(41세·119 구조대원), 김현구(43세·119 구조대원)
박남성 · 46세 · 단열공
박철수 · 강원 양양군 · 고등학교 · 부모 등과 동거 · 아파트
찬성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안전사고가 남의 일이 아닙니다. 피해자 권리를 체계적으로 보장한다는 게 좋긴 한데, 현장 실무가 복잡해지지 않을지는 좀 봐야겠습니다.”
반응한 문구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신체를 보호하고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 · 1. 제정이유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절차·행정 부담
Jev 확률 — 찬성 쪽 78% · 직접 영향 25%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18% · 원문만으로 이해 26%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60%)
비슷한 인물(임베딩): 이재민(33세·전직 소방시설 공사 기술자 및 연구원, 현재 구직중), 김상목(62세·전직 광원, 현재 구직중), 도재민(33세·그 외 산업 안전 및 위험 관리원)
석남성 · 70세 · 그 외 산업 안전 및 위험 관리원
석실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 4년제 대학교 · 부부+자녀 · 아파트
강한 찬성 “현장에서 평생 안전을 챙겨온 입장에서, 이제 국가가 체계적으로 나서서 사고를 미리 막고 피해자를 제대로 돌보겠다니 고맙습니다. 헐거운 나사 하나가 큰 사고 되지 않도록 하는 게 제 일인데, 이 법이 있으면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겠어요.”
반응한 문구 안전사고 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업무 종사자 · 나. 피해자의 권리 교육ㆍ훈련 대상 등(안 제4조)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
Jev 확률 — 찬성 쪽 99% · 직접 영향 42%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55% · 원문만으로 이해 48%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4%)
비슷한 인물(임베딩): 도재민(33세·그 외 산업 안전 및 위험 관리원), 김윤식(46세·위험 관리원), 김상은(28세·위험 관리원)
심여성 · 41세 · 보육교사
심예인 · 강원 원주시 · 4년제 대학교 · 부부+자녀 · 아파트
찬성 “어린이집에서 일하다 보니 아이들 안전사고가 얼마나 순간에 일어나는지 알아요. 이런 법이 생기면 사고 예방이나 일어났을 때 피해자 보호가 체계적으로 될 테니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반응한 문구 어린이 안전사고 등 다른 법령에서 정하는 사고 · 가. 안전사고 및 피해자의 범위(안 제2조부터 제3조까지)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생계·비용 부담
Jev 확률 — 찬성 쪽 95% · 직접 영향 25%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22% · 원문만으로 이해 30%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0%)
비슷한 인물(임베딩): 안세희(40세·무직), 조리림(45세·유통 및 매장 감시원), 이은정(43세·보육 관련 시설 서비스 종사원)
이남성 · 59세 · 소방설계 기술자 및 연구원
이창열 · 대구 중구 · 4년제 대학교 · 한부모·자녀 · 아파트
강한 찬성 “소방설계 일을 하면서 현장의 규칙과 기준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일 느끼지요. 이 법이 안전기준을 제대로 통합 관리한다면, 제가 후배들을 위해 남기려던 지침서도 훨씬 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응한 문구 안전관련기준의 통합적 관리 및 안전영향평가 · 1. 제정이유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
Jev 확률 — 찬성 쪽 98% · 직접 영향 41%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51% · 원문만으로 이해 46%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3%)
비슷한 인물(임베딩): 남한별(35세·소방 공사 감리 기술자 및 연구원), 박두범(56세·소방설계 기술자 및 연구원), 조창식(67세·소방설계 기술자 및 연구원)
권남성 · 59세 · 건물 내 전기 설치 및 정비원
권중근 · 강원 화천군 · 고등학교 · 1인 가구 · 단독주택
찬성 “우리 화천 같은 작은 지역도 안전기준을 제대로 챙겨주겠다는 거니까 좋지요. 제가 매일 건물 배전반 정리하면서 느끼는데, 기준이 일관되게 적용되면 일이 훨씬 명확해진다더라고요.”
반응한 문구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 · 마. 안전관련기준의 통합관리 및 지역 안전수준 진단(안 제13조부터 제18조까지)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지역 격차
Jev 확률 — 찬성 쪽 80% · 직접 영향 27%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23% · 원문만으로 이해 29%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경로당·마을 모임 방문 청취(63%)
비슷한 인물(임베딩): 조상만(56세·냉난방기 관련 설비 조작원), 전영재(45세·건물 내 전기 설치 및 정비원), 장도현(23세·건물 내 전기 설치 및 정비원)
남남성 · 43세 · 산업 안전원
남대우 · 충북 충주시 · 4년제 대학교 · 기타 · 다세대주택
강한 찬성 “현장에서 매일 안전을 챙기는 입장이라 이런 법이 제대로 만들어지면 나같은 사람이 하는 일이 더 탄탄해질 거 같습니다. 특히 안전기준을 통합관리하고 사고조사를 독립적으로 한다는 게 현장의 '숨은 균열'들을 더 잘 잡아낼 수 있다는 뜻이니까요.”
반응한 문구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신체를 보호하고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 1. 제정이유
관점(Jev) 안전·위험기대·환영
Jev 확률 — 찬성 쪽 98% · 직접 영향 37% · 스스로 의견 낼 확률 39% · 원문만으로 이해 46%
가장 잘 맞는 참여 방식 직장·노조·협회를 통한 간담회(74%)
비슷한 인물(임베딩): 김태구(53세·위험 관리원), 신진우(41세·산업 안전원), 강영길(36세·위험 관리원)